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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을 위해 난방유를 후원합니다."
유성구 교촌동에 위치한 한승 미메이드 아파트 주민들이 국가 유공자를 위해 써달라며 대전봉사체험교실(회장 권흥주)에 난방유를 후원해 추운 겨울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이 아파트의 이해면 입주자 대표회장과 이명숙 감사, 김안예 관리이사, 김정임 총무, 유철 감사를 비롯해 이재옥 209동 대표, 강문규 204동 대표 등 아파트 주민들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발 벗고 나서면서 사랑이 넘치는 아파트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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