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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예비후보가 부산시관광협회를 찾아가 간담회를 열었다. [사진=김영춘 예비후보 선거캠프 제공] |
김영춘 예비후보는 "코로나19의 최대 피해자는 관광업계다. 관광업계가 고사하면 2030세계엑스포가 부산에서 열린다고 해도 해외 방문객들이 좋은 기억을 갖고 돌아갈 수가 없다"라며 관광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김 예비후보는 "이런 관광업계에는 특별한 지원이 필요하다. 오는 3월 종료 예정인 특별고용지원이 연장될 수 있도록 정부여당과 긴밀히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또 "가덕신공항 건설을 속전속결로 진행해서 2030엑스포를 유치하고 부산을 국제관광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부산=이채열 기자 ox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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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