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26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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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26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1-01-25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26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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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1년 1월 26일(음력 12월 14일) 甲戌 화요일





子쥐 띠

德和豊厚格(덕화풍후격)으로 그동안 나의 가슴을 짓눌렀던 불화의 구름이 마침내 걷히고 서서히 태양이 떠오르는 격이라. 이제야 나의 공들였던 일들이 결실을 맺게 되고 주위의 시선을 한 몸에 받게 되며, 영광의 찬사를 얻으리라.



24년생 가족들에게 털어놓고 상의해 보라.

36년생 도와 주라, 꼭 되돌아오리니.

48년생 너무 급하게 서둘지 말라.

60년생 9회말 역전승의 찬스가 온다.

72년생 내 업적을 인정 받을 운이라.

84년생 원거리 여행은 금물이니 삼갈 것.

96년생 고기가 큰 바다로 나가는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冬日照陽格(동일조양격)으로 잔뜩 추운 엄동설한에 옷을 얇게 입은 사람이 밖에서 덜덜 떨고 있다가 따뜻한 햇볕을 쬐는 격이라. 겨우 안심이 되는 상황이 전개가 되며, 친구와 친지의 도움을 받아 모처럼 만에 모든 근심 걱정이 사라지는 때라.

25년생 배우자의 건강이 차도를 보일 것이라.

37년생 친구의 부러움을 사게 되리라.

49년생 숙제가 시원스럽게 풀린다.

61년생 믿고 일단 밀어 주라, 은공을 알게 되리니.

73년생 주위의 이목이 집중되는 운이라.

85년생 친구의 조력을 받게 되리라.

97년생 이성과의 데이트로 즐거우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農夫祈雨格(농부기우격)으로 농부가 고추 모종을 긑내 놓고 비가 오기만을 기다리는데 비가 오지 않고 가뭄만 더하는 격이라. 설상가상으로 되는 일은 없고 답답한 심정이라. 우선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 것이 급선무라. 그 후 다음 일을 생각하라.

26년생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고 결행하라.

38년생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려 나가리라.

50년생 모처럼 만에 한가함을 맛보게 되리라.

62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74년생 지금은 휴식을 위한 시간이다.

86년생 친구의 도움으로 횡재수가 생긴다.

98년생 생각하지 않던 용돈이 생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自力更生格(자력갱생격)으로 어려운 일이 있어 주위 사람의 도움을 요청하였으나 수포로 돌아가고 자신 스스로 해결하는 격이라. 일이 어렵기는 하지만 서서히 풀려 나가 해결이 되는 운세이므로 너무 걱정하지 말 것이라.

27년생 위장병 조심, 과음 과식을 주의하라.

39년생 계획대로 밀어 부치라, 해결될 것이니.

51년생 친구와의 만남이 득이 된다.

63년생 모든 일이 순풍에 돛 단 격이라.

75년생 우선 마음을 깨끗이 닦으라.

87년생 여행 길에서 이익을 보게 된다.

99년생 이제야 주위에서 나를 알아준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德和豊厚格(덕화풍후격)으로 그동안 나의 가슴을 짓눌렀던 불화의 구름이 마침내 걷히고 서서히 태양이 떠오르는 격이라. 이제야 나의 공들였던 일들이 결실을 맺게 되고 주위의 시선을 한 몸에 받게 되며, 영광의 찬사를 얻으리라.

28년생 고심해보았자 별 뾰쪽한 수가 없다.

40년생 상쾌한 기분을 만끽하는 운이라.

52년생 지금까지 속 썩이던 일이 해결된다.

64년생 주위 사람들의 시달림을 받게 된다.

76년생 근심했던 문제가 터지기 전에 방비하라.

88년생 부모의 건강을 돌볼 것이라.

00년생 바삐 뛰어보았자 소득이 없는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春陽成育格(춘양성육격)으로 봄 날씨에 내리쬐는 태양의 기운을 받고 만물이 성장하는 때로 모든 것이 쑥쑥 키 재기를 하는 격이라. 3년 묵은 체증이 쑥 내려가는 통쾌한 맛과 함께 나를 알아주는 사람을 만나는 기분 좋은 때라.

29년생 친구의 비보를 접하고 상심하게 되리라.

41년생 그동안 베풀었던 덕이 되돌아온다.

53년생 배우자에게 속 보이는 일을 하지 말라.

65년생 이 것 저 것 생각할 여유가 없음이라.

77년생 왜 나만 이별의 쓴맛을 보아야 하는가.

89년생 이럴 때일수록 선심을 쓰라.

01년생 이성으로부터 면박을 당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枯木逢雨格(고목봉우격)으로 그동안 가뭄이 들어 바짝 말랐던 나무가 단비를 만나 이제 막 갈증을 풀고 있는 격이라. 매사가 마음 먹은 대로 풀 려나가 순조롭게 일이 진행될 것이요 모처럼 만에 포만 감에 젖는 때라.

30년생 현실을 도피하고 싶은 마음뿐이라.

42년생 부부간에 금슬이 좋아지는 운세라.

54년생 지금은 최선을 다하는 것이 상책이다.

66년생 그동안의 고통에서 해방된다.

78년생 부하직원을 잘 단속하라.

90년생 친구의 좋은 소식으로 기쁨을 맛본다.

02년생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東奔西走格(동분서주격)으로 괜히 마음만 바빠 일 처리를 매끈하게 하지 못하고 이리저리 뛰어 다니는 격이라. 실속 없는 일이 생겨 바삐 움직여 일을 마무리 짓게 되나 칭찬보다는 꾸중을 듣게 되는 진짜 소득 없는 날이라.

31년생 교통사고, 특히 검정 색 차를 주의하라.

43년생 나의 행색을 반듯이 해야 함이라.

55년생 천재지변으로 손해를 볼 운이라.

67년생 지금이 최고다, 이때 대비하라.

79년생 십 년 공부 도로아미타불이다.

91년생 서북간으로 여행을 다녀 오라.

03년생 이성으로 인한 이득이 생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戀人別離格(연인별리격)으로 사랑하는 애인과 조그마한 꼬투리를 가지고 서로 싸워 이별하고는 훌쩍훌쩍 우는 격이라. 되던 일도 막히게 되고 진행되던 일도 끊겨 막막한 상태로 사는 재미를 못 느끼게 되는 때라.

32년생 아침의 가벼운 운동이 꼭 필요하다.

44년생 어찌 이것이 내 탓이 아니런가.

56년생 휴식이 필요하니 무조건 쉬고 보라.

68년생 꽃이 피면 시들 때가 있는 법인 것을.

80년생 이성간에 문제점이 해결될 것이다.

92년생 집안에 경사가 연발할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得比利財格(득비리재격)으로 우연하게 만난 친구가 권하여 투자했던 것이 순식간에 뛰어올라 큰 재산을 이루는 격이라. 재산이 불어나게 되고 주위의 도움으로 막 꺼져 가는 촛불이 기사회생하게 되어 휘파람을 불게 되는 때라.

33년생 매사가 순조롭게 풀리리라.

45년생 지금의 소비수준을 줄여야 한다.

57년생 친구들에게 비웃음을 당할 운이라.

69년생 일이 막히게 되어 한 숨을 내쉴 운이라.

81년생 이성과의 말다툼을 주의할 것.

93년생 직업변동, 조심 조심할 필요가 있음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晴天雷聲格(청천뢰성격)으로 맑은 하늘에서 천둥 번개가 쳐서 모든 것이 달아나 버리는 격이라. 계획하고 있는 일을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착수하고,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는 지혜가 필요하니 너무 서두르지 말 것이라.

34년생 지금 당장 귀찮은 것부터 털어 버리라.

46년생 부부싸움으로 우환이 생기게 된다.

58년생 자녀의 건강을 조심시킬 것이라.

70년생 좋은 기회이니 반드시 꽉 잡으라.

82년생 자금불통, 매사가 어렵다.

94년생 반드시 노력의 대가가 생기게 되니 염려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落葉逢霜格(낙엽봉상격)으로 가을에 낙엽이 떨어져 앙상한 나무가 설상가상으로 서리를 만난 격이라. 엉뚱한 곳에서 사건이 터져 동분서주하게 되고 주위 사람들로부터 비난과 질타를 받아 낙심 천만한 때라.

35년생 괜한 잡음에 휘말리게 되리라.

47년생 오랜만에 맛보는 즐거움 이여라.

59년생 내 능력을 인정받게 된다.

71년생 문서를 취득할 찬스를 잘 잡을 것.

83년생 직장상사와의 칭찬을 받게 된다.

95년생 좋은 일이 연발하게 되리니 가히 좋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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