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28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28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1-01-27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28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1년 1월 28일(음력 12월 16일) 丙子 목요일





子쥐 띠

次善此後格(차선차후격)으로 두 사람이 선의의 경쟁자가 있어 서로가 서로를 격려해서 앞서기도 하고 뒤 서기도 하며 우의를 돈독히 하는 격이라. 두 사람은 적이 아닌 동반자 관계에 있으니 상대방을 비방하지 말고 헐뜯지 말고 서로 도와 주라.



24년생 재산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라.

36년생 걱정하지 않아도 나에게 유리해 진다.

48년생 여유자금을 공익을 위해 내 놓으라.

60년생 너무 낙심 말라. 도움이 있으리니.

72년생 사회적으로 중임을 맡을 운.

84년생 승진, 승급, 표창운이 있다.

96년생 내 마음 먹은 대로 이루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燦燦玉食格(찬찬옥식격)으로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고생을 많이 하던 사람이 부지런히 일을 한 끝에 부를 축재하고서는 기름기가 흐르는 쌀밥을 먹는 격이라. 고생 끝에 낙이 오는 것이라고 모든 사람들에게는 반드시 밝은 미래가 있는 법이라.

25년생 내 힘으로는 부치는 물러서라.

37년생 후일을 위해 신의를 지키라.

49년생 너무 기고만장하지 말라.

61년생 일단 보류하고 정중동을 지키라.

73년생 복지부동이 최선이다.

85년생 반드시 말을 조심하라.

97년생 믿을만한 친구하나 없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惡因惡果格(악인악과격)으로 두 친구 중 한 사람은 선하고 좋은 일을 하여 표창을 받는데 한 사람은 도적질로 벌을 받으니 원인이 안 좋으면 결과도 안 좋은 격이라. 공은 쌓는 대로 가고 죄는 짓는 대로 간다고 하였은 즉 과거를 살펴보고 반성하라.

26년생 자녀들에게 원조를 요청하라.

38년생 옛날의 좋았던 때를 회상한다.

50년생 그 일은 한낱 흘러간 구름이라.

62년생 손 아랫사람의 도움이 있다.

74년생 선대의 은덕에 감흡 한다.

86년생 모든 것이 즐거우리라.

98년생 친구의 도움을 받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萬里長天格(만리장천격)으로 부모님의 은혜는 높고도 넓은 법이니 이 어찌 부모님의 은혜에 보답할 것인가 이것이 곧 부모님의 은혜는 하늘과 같이 높은 격이라. 부모님이 아니었으면 나 자신이 어찌 이 세상에 태어났겠는가 은혜에 보답하라.

27년생 바삐 서두르면 하여간 손해 본다.

39년생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 것이라.

51년생 재산증식이 되는 운이라.

63년생 가족들의 인정을 받는다.

75년생 비밀리에 하던 연구 업적이 빛을 본다.

87년생 직장 상사의 신임을 받는다.

99년생 그간의 공이 이제야 빛을 보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三台六卿格(삼태육경격)으로 덕망이 있고 지혜가 뛰어나며 총명한 사람이 중요한 자리에 기용되어 승승장구 하더니 육 판서와 삼정승을 두루두루 거치는 격이라. 그동안 쌓았던 경험과 축적된 지혜를 다시 한번 공익을 위하여 써야 할 때임을 알라.

28년생 불씨를 사전에 잘라라.

40년생 다시 한 번 살펴보고 도장 찍으라.

52년생 급한 불은 끄게 되므로 걱정하지 말라.

64년생 건강진단을 받아 보라.

76년생 자동차의 안전점검 필히 할 것.

88년생 내 마음과 뜻대로 풀릴 운이라.

00년생 속 상할 것이니 과거를 묻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敗軍之將格(패군지장격)으로 전쟁터에 나가 갖가지 전술을 써보았어도 상대방의 최신식화된 무기에는 당할 길이 없어 패군 한 장군과 같은 격이라.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가고만 싶은 충동이 이는 때로서 나의 힘으로서는 어찌할 수 없으니 참으라.

29년생 하나만 분명하게 선택하라.

41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라.

53년생 손을 함부로 쓰지 말라 화를 부르리니.

65년생 둘 다 취하려면 다 잃는다.

77년생 떠난 것에 미련을 갖지 말 것.

89년생 겨우 한 고비 넘긴 상태다.

01년생 우선 식구들을 선택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澤被蒼生格(택피창생격)으로 뛰어난 인품을 가진 성군이 새로 등극을 하매 태평성세를 이루어 만민이 그 혜택을 누리게 되니 백성들이 즐겁게 노래하는 격이라. 모든 사람들이 그의 은덕을 입어 감흡하게 될 것이요 모든 사람들이 화합하게 되리라.

30년생 일단 한 발 뒤로 물러서라.

42년생 부부싸움을 조심하라.

54년생 부동산 매매는 불가함이라.

66년생 벙어리 냉가슴 앓는 격이라.

78년생 친구와 사소한 일로 다툰다.

90년생 내 잘못이 크니 양보하라.

02년생 부모님의 건강을 보살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吉凶相半格(길흉상반격)으로 모든 것은 공은 공으로 돌아가고 죄는 죄로 돌아가는 법, 아홉 가지 잘한 것과 한 가지 과오를 심판 받는 격이라. 너무 나의 공만 내세워도 안될 것이며, 너무 나의 잘난 것만 내세워도 안되리라.

31년생 가족의 화합을 이루는 운이라.

43년생 부부화합으로 웃음꽃 핀다.

55년생 지금은 그럴 상황이 아니니 철회하라.

67년생 가족과 터놓고 상의하라.

79년생 노사분규가 타결될 운.

91년생 그 일은 손윗사람에게 부탁하라.

03년생 지나친 기우이므로 잊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多辯無益格(다변무익격)으로 난관에 처해있는 사람이 결백을 주장해 보고 변호를 해봐도 아무 이익도 없이 고초만 겪는 격이라. 십 년 공부 도로아미타불로 지금까지의 노력도 허사가 되고, 주위의 방해도 있어 아무리 잘하려고 해도 역부족이라.

32년생 누구 하나 도움이 되지 않는다.

44년생 자금회전이 용이해지는 운이라.

56년생 욕심을 과감히 버리라.

68년생 교통사고 운. 흑색 차 조심.

80년생 산 넘어 산, 물 건너 물이라.

92년생 친했던 친구가 적이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立身揚名格(입신양명격)으로 오랫동안 공부만 하던 선비가 이제야 때를 만나 입신양명을 하게 되어 출세가도를 달리는 격이라. 남자는 자기를 알아주는 맛으로 살아가는 것인데, 나를 알아주는 사람을 만났으니 매사가 막힘이 없이 풀려 가리라.

33년생 친구와의 우정을 생각하라.

45년생 모든 것에 미련을 버리면 통하게 되리라.

57년생 그것과 그것은 서로 다르다.

69년생 동업자와는 절대 다투지 말라.

81년생 식구들의 의견 충돌로 상심할 운.

93년생 아직 이르니 따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各房居處格(각방거처격)으로 화기애애하고 즐겁게 살던 부부가 아주 조그마한 일로 심하게 다투고는 각방을 씀으로서 사이가 점점 멀어지는 격이라. 가까운 사이일수록 사소한 일에는 신경을 쓰지 않아야 할 것이니 말 한마디라도 주의하여야 하리라.

34년생 나 혼자 힘으로도 충분하다.

46년생 자녀와 상의해 보라.

58년생 건강에 차도를 보인다.

70년생 지금이 기회다 과감히 도전하라.

82년생 내가 직접 부딪혀서 해결하라.

94년생 이성간의 애정이 싹튼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大江長流格(대강장류격)으로 아주 크고 긴 강이 흘러 드디어 바다로 들어가는 격이라. 이제야 제 때를 만났으니 너무 서두르지 않아도 모두 나의 것이 될 것인바 차분하게 마음을 가라앉히고 일을 처리하면 나의 독무대가 되리라.

35년생 자금불통 힘들다.

47년생 부부싸움은 금물 일단 피하라.

59년생 어려운 일이니 포기하라.

71년생 조심스럽게 접근하는 것이 좋으리라.

83년생 손재로 크게 상심할 운이라.

95년생 친구와 다퉈봤자 손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20일 세종시의원 예비후보 등록...경쟁구도 눈길
  2. 충남교육청 "설 명절 주차, 걱정마세요" 도내 교육기관 주차장 무료 개방
  3. "설 연휴 대전 백화점과 아울렛 휴무일 확인하고 가세요"
  4. 설 귀성길… ACC 사고 사망자 10명 중 7명은 ‘ 주시 태만 ’
  5. 백석대학교 유아특수교육과, 전국 8개 시·도 임용고시 수석·차석 등 합격자 배출
  1. 세종시의원 선거, '지역구 18석·비례 2석' 확정
  2. 초등 졸업때 미래 나에게 쓴 편지 20년만에 열어보니…대전원앙초 개봉식 가져
  3. '학교급식법' 개정, 제2의 둔산여고 사태 막을까… 새학기 학교는?
  4.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설 앞두고 전통시장 민생 행보
  5. 대전 백화점과 아울렛이 준비한 설 연휴 볼거리와 즐길거리는?

헤드라인 뉴스


[그땐 그랬지] 1992년 설날, ‘홍명’과 ‘중앙’ 장악한 청춘들

[그땐 그랬지] 1992년 설날, ‘홍명’과 ‘중앙’ 장악한 청춘들

1992년 2월 4일 설날, 대전 원도심의 극장가는 인산인해를 이뤘다. OTT도, 멀티플렉스도 없던 시절, 명절 연휴 극장은 시민들에게 최고의 오락이자 문화를 향유하는 유일한 창구였다. 당시 본보(중도일보)에 실린 빼곡한 극장 광고는 그때의 열기를 고스란히 증명한다. ▲ 홍콩 액션과 할리우드 대작의 격돌 광고의 중심에는 당시 극장가의 '흥행 보증수표'였던 홍콩 영화와 할리우드 액션물이 자리 잡고 있다. 특히 '홍콩연자(香港燕子)'는 당시 홍콩 영화의 전성기를 대변하며 중장년층과 청년층을 동시에 공략했다. 할리우드 액션물의 위세도 대..

한국 최초 근대교육기관 설립한 선교사 `친필 서간문집` 복원
한국 최초 근대교육기관 설립한 선교사 '친필 서간문집' 복원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근대교육기관인 배재학당을 설립한 아펜젤러 선교사의 친필 서간문집이 복원된다. 한국전쟁 이후 발견됐던 이 서간문집은 교육과 외교 등 한국 근현대사를 엿볼 수 있는 사료다. 16일 배재대에 따르면, '헨리 게르하트 아펜젤러 친필 서간문집'이 국가기록원 복원 사업에 선정됐다. 서간문집은 중요한 역사적 사료로 인정받아 국가기록원의 보존 처리, 정밀 스캔으로 디지털 파일로 복원돼 연구자와 시민에게 공개된다. 1005쪽에 달하는 서간문집은 배재학당 설립자인 아펜젤러 선교사(H. G. Appenzeller, 1858-19..

지방선거 후 `세종시 3분기`...새로운 전환점 맞는다
지방선거 후 '세종시 3분기'...새로운 전환점 맞는다

2026년 '세종시=행정수도' 완성의 골든타임 한해가 다시 시작됐다. 1월 1일 새해 첫날을 지나 2월 17일 설날을 맞이하면서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반쪽 행복도시'로 남느냐,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나아가느냐를 놓고 중대 기로에 서 있다. 현실은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 대의 실현에 거리를 두고 있다. 단적인 예로 4년째 인구 39만 벽에 갇히며 2030년 완성기의 50만(신도시) 목표 달성이 어려워졌다. 중도일보는 올 한해 1~4분기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현안과 일정을 정리하며, 행정수도 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이제는 사라지거나 잊혀져 가는 명절 모습 이제는 사라지거나 잊혀져 가는 명절 모습

  •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 누가 누가 잘하나? 누가 누가 잘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