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제6기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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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제6기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모집

4월 6일까지 50명 모집, 여성·청소년·농업인·시니어 등 선발
다양한 시정 소식 전달하는 홍보대사 역할

  • 승인 2021-03-23 10:30
  • 수정 2021-05-09 18:48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포스터
논산시 제6기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50명을 모집한다.

소셜미디어 서포터즈는 논산시에 관심과 열정을 갖고 있으며,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및 블로그를 활발하게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지역에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시는 올해 서포터즈를 여성·청소년·농업인·시니어 등 사회 각계각층을 아우르는 다양한 분야의 활동가들로 구성해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맞춤형 홍보 사절단’을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신청방법은 논산시청 홈페이지공지사항에 게시된 지원서를 작성해 내달 6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4월 중순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제6기 소셜미디어 서포터즈는 오는 5월 1일부터 2022년 4월 30일까지 1년 동안 논산시의 주요정책과 행사, 문화·관광, 생활정보 등 다양한 시정 소식을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달하는 홍보대사 역할을 맡게 된다.

한편, 논산시는 2읍 11면 2동,  70통 425리로 구성돼 있다. 5만7196세대, 12만2981명이 거주하고 있다. 

민선 7기 임기대 국방 복지 KTX 훈련소역을 신설해 국방혁신 도시로의 도약을 선포했으며, 미래성장 동력의 핵심인 국방국가산업 단지 조성도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조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 밖에 탑정호 복합유원지 조성, 선샤인랜드 관광단지 조성, 강경 근대문화권역 관광 개발 등도 추진중이다. 


지난 2016년부터 2021년까지 사회복지관련 예산을 30%이상 확보해 복지혜택을 크게 늘렸으며, 전국 최초로 100세 행복과를 신설해 고령 어르신 지원에도 힘쓰고 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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