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천안시는 최종 4개 사업 사회적 성과 관리(SVI) 컨설팅, 사회적 경제 서비스플랫폼 구축, 협업을 통한 체험형 놀이 교실 운영, 협동조합 네트워크 활성화 사업을 확정했다.
시는 선정 사업이 민·관 상생 협력을 통한 지역주도의 다양한 사회적 경제 분야 일자리 창출 및 사회적 경제 활성화 기반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차명국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사업이 지역 내 사회적 경제 주체 간 협업체계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난 1월에 개소한 천안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함께 민·관 협업 방식의 다양한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했다.
천안=김래석 기자 kns9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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