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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에는 플루티스트 이예린, 안명주와 함께 미국과 멕시코를 관통하는 현대 클래식 음악으로 첫 번째 여행을 시작한다.
6월 17일에는 바이올리니스트 송지원, 첼리스트 심준호의 연주로 아르헨티나의 정열적인 탱고를 느낄 수 있다.
오는 10월 21일에는 한류열풍의 주역 '겨울연가'와 칸느 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수상작 '올드보이'의 작곡가 이지수의 음악이야기를 바이올리니스트 정원영과 첼리스트 이호찬이 함께한다.
12월 23일에는 피아니스트 윤철희, 퍼커션 심선민과 함께 두 대의 피아노와 타악기의 앙상블로 생동감 넘치는 프랑스를 만나볼 수 있다.
하남문화재단 관계자는 "해외여행이 불가능한 지금, 여행하는 즐거움을 음악으로 느낄 수 있는 시간이다. 코로나로 인해 지친 마음의 휴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하남문화재단은 2020년 코로나 상황에서도 총 3회의 마티네 콘서트를 진행하였다. 대면 공연 1회, 온라인 공연 2회로 총 3,000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였다. 올해는 4회 전부 대면 공연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예방을 위해 '한자리 띄어앉기' 좌석제로 운영되며, 로비 입장 전 체온측정과 전자출입명부 인증 후 입장할 수 있다.
전석 10,000원이며 하남시민에게는 30% 특별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공연 정보 및 티켓 예매는 하남문화재단이나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며, 하남문화재단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카카오톡)와 친구를 맺으면 더욱 자세한 정보를 빠르게 접할 수 있다.
하남=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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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