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5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 5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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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5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 5명 선정

  • 승인 2021-06-01 12:38
  • 신문게재 2021-06-02 13면
  • 이봉규 기자이봉규 기자
보령시, 5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
보령시는 5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 5명을 선정했다.
보령시는 시정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온 직원 5명을 5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으로 선정했다.

먼저 회계과 임선형 주무관은 회계업무담당자 30명을 대상으로 멘토링제를 구성·운영하고 2020년 귀속 연말정산 신고서 취합 및 처리, 매월 원천세 신고, 분기별 일용근로소득 신고 등 세무서 신고 업무를 도맡아 추진했다.

지역경제과 황민경 주무관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지원사업에 선정되어 5년간 사업비 500억 원을 확보했으며 청년 창업 지원을 위해 14팀 18명을 대상으로 청년창업아카데미를 운영했다.

기획감사실 권경욱 주무관은 보건소에 파견돼 코로나19 백신접종 대상자 관리와 접종센터 인력관리 등 예방접종센터를 운영했으며 요양시설·병원, 장애인시설 등 코로나19 취약시설 20개소를 방문해 백신접종을 지원했다.

농업기술센터 백지애 주무관은 농촌융복합산업을 추진하고 만세보령 공동상표 사용승인 관리 76개소, 공동상표 포장재 지원 28개소 등 보령시 공동브랜드 활성화에 기여했다.

끝으로 남포면 송경민 주무관은 도서 대출 사업인 '행남 북카페'와 농작물 나눔 사업인 '남포유 사랑농장' 운영을 통해 남포면 주민자치를 활성화시켰으며 미소·친절·청결·칭찬 운동 등에 앞장선 공로로 5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으로 선정됐다. 홍성=이봉규 기자 nicon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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