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바이오 랩허브 성공 유치 150만 대전시민 염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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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바이오 랩허브 성공 유치 150만 대전시민 염원 담았다

대전사랑시민협의회 주도로 유치 촉구 결의대회

  • 승인 2021-06-10 15:01
  • 이해미 기자이해미 기자
150만 대전시민이 K-바이오 랩허브 유치 성공에 한뜻으로 마음을 모은다.

대전사랑시민협의회 주도로 10일 열린 K-바이오 랩허브 대전 유치 촉구 결의대회는 전국 유일의 바이오 창업 선도도시로 성장해온 대전에 K-바이오 랩허브를 반드시 유치해야 한다는 시민의 지지를 모아 진행했다.



20210610 K-바이오 랩허브 대전유치 결의대회02
20210610 K-바이오 랩허브 대전유치 결의대회03
한재득 대전사랑시민협의회장, 권중순 대전시의회의장, 허태정 대전시장, 박영순 국회의원이 대전시민들과 함께 케이바이오 랩허브유치 결의에 나섰다.
한재득 대전사랑시민협의회장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외부 영향없이 합리적이고 올바르게 심사해 입지를 결정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며 "대전시민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 랩허브 유치를 응 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인프라와 역량을 갖춘 대전이 최적지"라며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바이오산업의 혁신성장을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바이오 랩허브가 대전에 유치될 경우 일자리 창출 2만 명, 생산 5000억, 부가가치 2000억 원 이상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해미 기자 ham7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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