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농산물에 도움을" 대전대 LINC+사업단 지역협력센터 라이브커머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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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농산물에 도움을" 대전대 LINC+사업단 지역협력센터 라이브커머스 운영

24~25일 양일간 진행… 대전대 "친환경 농산물 생산에 기여할 것"

  • 승인 2021-06-24 16:40
  • 신문게재 2021-06-25 8면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대전대전경
대전대 30주년기념관 전경.
대전대 LINC+사업단 지역협력센터(RCC) 24일 마을 친환경 농산물 기여를 위해 라이브커머스를 운영했다.

라이브커머스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기간은 25일까지다. 대청동 마을공동체와 함께하는 공정무역(로컬 페어트레이드)활동의 일환인 이번 행사는 대전대학교와 한국조폐공사 및 동구 공동체지원센터가 공동으로 지원한다.

이번 페어트레이드 행사는 대청동 주민협의체와 실제 농산물 생산자와 함께 탄소중립환경 캠페인 활동을 진행함과 동시에 친환경 농산물을 온라인커머스로 판매함으로써 마을 농산물생산자들을 보호함이 주목적이다.

이에 대전대 LINC+사업단 지역협력센터에선 대전대 총학생회와 창업동아리 공원(公₩) 및 데코(DeEco)학생들이 참여해 친환경 농산물의 홍보 및 온라인을 활용한 구매방법 등을 적절하게 안내하고 있다.

친환경 농산물온라인 커머스는 오는 24일과 25일에 농산물 구매(12시 ~15시)는 스마트스토와 QR코드를 통해 구매 가능하며 표고버섯, 블루베리, 토마토 등의 친환경 농산물은 네이버 채널을 통해 라이브커머스 생중계 및 구입 신청을 받는다.

LINC+사업단 안경환 교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친환경 농산물 생산에 기여하고, 실천력 있는 대청호반 생태계 보호 등 지속가능한 도농생산자 공생에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대는 국가와 사회가 필요로 하는 민주시민 양성과 건전한 민족문화 창달에 기여하는 창의력 있는 능력인 양성, 정의롭고 근면성실해 봉사정신이 바탕이 된 사회인을 건학이념으로 삼고 학생 교육에 매진하고 있다.

대전대는 2020년 연차평가 상위등급 선정,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 1차년도 평가서 최우수(A등급) 대학 선정, 교육부 주관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 선정 등의 행보를 보였다.
조훈희 기자 chh7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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