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민의힘 도당 차원에서 추진되는 논산지역 당원 배가운동은 지난 3일 논산화지공설시장입구를 시작으로 오는 14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하고 있다.
입당원서 1만명 목표 달성을 위해 실시하는 이번 당원 배가운동에는 당 소속 시장과 도·시의원 후보 예상자 및 현 시의원, 여성·청년위원 등이 자발적으로 봉사에 나서 눈길을 끈다.
특히, 입당 권유 캠페인 접수창구에는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이 입당 원서를 쓰기 위해 줄을 서며 참여하는 모습은 물론 일부 시민들은 자원봉사에 나선 당 관계자에게 더위에 고생한다며 시원한 음료수 등을 건내기도해 국민의힘의 최근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 |
내년 대선과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구 당협위원장 공석을 안타깝게 생각한 박찬주 도당위원장과의 교감 끝에 지역 자문위원단을 구성, 단장으로 임명된 김영달 前 논산시의회 의장은 “당협위원장이 공석이어서 당 조직이 와해 되는 현상을 두고 볼 수 없어 자문위 활성화를 꾀하게 됐다”며 “당의 당원 배가운동 취지에 공감하고 뜻을 하나로 모아 주신 당원 및 시민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박현준 사무국장은 “전당대회 이후 많은 시민들이 국민의힘에 관심을 보이며 입당 문의가 폭주함에 따라 지속적으로 당원모집 배가운동을 벌일 예정”이라며 “아울러 현장 곳곳에서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비롯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하는 시간도 갖고 있다”고 밝혔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장병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