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12일 팡파르…웨이브 온라인 상영관 오픈

  • 전국
  • 충북

제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12일 팡파르…웨이브 온라인 상영관 오픈

  • 승인 2021-08-11 14:56
  • 신문게재 2021-08-12 17면
  • 손도언 기자손도언 기자
210706-제17회_제천국제음악영화제_공식포스터
제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공식포스터
제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12일 개막한다.

영화, 음악, 자연의 조화로 한여름을 수놓는 독보적인 음악영화제는 이날 개막해 17일까지 6일간 제천시 일원과 온라인 플랫폼 웨이브(wavve)를 통해 열린다.



올해 음악영화제는 작년에 이어 국내 OTT 플랫폼인 웨이브(wavve)에서 온라인 상영관을 진행한다.

이번 온라인 상영관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17일 밤 11시 59분까지 운영된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아니라면 만나기 힘든 음악영화 장편 34작과 단편 12작 총 46편을 공간의 제약 없이 즐길 수 있다.

OTT 플랫폼 웨이브(wavve)에서 상영되는 장편 상영작은 각 5천원에 예매 가능하다.

단편 상영작의 경우 묶음 상영으로 판매되며 장편 상영작 가격과 동일한 5천원에 관람할 수 있다.

인당 구매 편수에 대한 제한은 없으나 작품당 구매 가능 인원이 최대 300명으로 제한돼 있다.

이외에 '재즈 카페 베이시', '소울 키즈', '갈란트 인디즈'의 관람 인원은 200명, '오, 헤르츠'는 250명으로 영화별 구매 가능한 인원이 상이하다.

온라인 상영관 티켓은 웨이브(wavve)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에서 회원가입 후 예매할 수 있다. 웨이브(wavve) 이용권을 이용 중인 회원이라도 상영작 관람을 위해서는 별도 결제해야 한다. 결제 후 48시간 이내에 관람할 수 있다.

8월 12일(목) 오전 10시에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온라인 상영관 페이지(http://wavve.com/jimff)가 오픈한다. 온라인 상영관 티켓 예매 및 관련한 정보는 OTT 플랫폼 웨이브(wavve)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제천=손도언 기자 k-55son@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충남 통합법 기사회생하나…與 TK와 일괄처리 시사
  2. '토박이도 몰랐던 상장도시 대전'... 지수로 기업과 시민 미래 잇는다
  3. 광주전남 통합법 국회 통과에 대전충남 엇갈린 반응
  4. 행정통합 정국 與野 지방선거 전략 보인다
  5. "현장실습부터 생성형AI 기술까지 재취업 정조준"
  1. 사랑의열매에 성금기탁한 대덕대부속어린이집
  2. [세상속으로]“일터의 노동자가 안전하게 돌아오기를 기대하며...”
  3. 한밭종합사회복지관 '2026년 노인여가지도 프로그램' 개강식
  4. 올해 첫 대전 화재 사망사고 발생… "봄철 산불 더 주의해야"
  5. 대전 새 학기 첫날, '파업' 공무직 일단 웃으며 시작… 다음주 급식 파업 가능성도

헤드라인 뉴스


직원 사비로 간부 식사대접?…‘간부 모시는 날’ 관행 폐지 주문

직원 사비로 간부 식사대접?…‘간부 모시는 날’ 관행 폐지 주문

김태흠 충남지사가 상급자의 식사를 대접하는 일명 '간부 모시는 날'을 폐지하라고 주문했다. 공금을 활용한 식사가 아닌 직원 사비를 걷어 식사 등을 대접하고 있기 때문이다. 도 감사위원회는 중앙부처 방침에 따라 관행적으로 시행해오던 행태를 근절하고 조직 내 청렴도 제고에 집중할 계획이다. 김 지사는 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83차 실국원장회의에서 "직원들이 사비로 간부들 식사를 대접하는 것은 아이 입가에 묻은 밥풀을 떼 먹는 것과 마찬가지"라며 이러한 관행에 대해 지적했다. 간부 모시는 날은 직원들이 순번을 정해 사비로 간부의..

중동 정세 혼란에 두바이 경유 여행객 발만 동동... 수수료물까 전전긍긍
중동 정세 혼란에 두바이 경유 여행객 발만 동동... 수수료물까 전전긍긍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중동 정세가 혼란에 빠지면서 두바이를 경유해 신혼여행과 어학연수 등을 계획한 이들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항공편이 정상 운항하더라도 심리적 불안으로 취소하게 되면 수십만 원대의 위약금을 부담해야 하고, 호텔 등은 환불 규정이 까다로워 전액 환불이 어려워 발만 동동 구르는 실정이다. 3일 여행업계에 따르면 이란발 중동 정세 악화로 두바이를 포함한 중동 노선 항공편이 회항·결항하면서 해외여행을 앞둔 신혼부부와 어학연수를 계획한 이들의 걱정이 깊어지고 있다. 두바이는 유럽과 몰디브, 아프리카 등으로 향하는 대표적..

집현동 공동캠퍼스 1단계 완성… 충남대 의과대 입주 스타트
집현동 공동캠퍼스 1단계 완성… 충남대 의과대 입주 스타트

집현동 세종공동캠퍼스가 충남대 의과대 본격 입주와 함께 활성화 시동을 건다. 당초 2024년 9월 캠퍼스 개교 이후 2025년 상반기 입주를 앞뒀으나 의료 파업 등의 여파에 밀려 1년여 지연된 채 정상화 국면을 맞이했다. 세종공동캠퍼스는 이로써 서울대 행정·정책대학원과 한국개발연구원(KDI) 행정·정책대학원(국가정책학 및 공공정책데이터사이언스), 한밭대 인공지능소프트웨어학과, 충북대 수의학과에 이어 새로운 진용에 놓이게 됐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 청장 강주엽)은 3월 3일부터 충남대 의과대학의 본격 입주 소식을 알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어린이보호구역 과속 금지 어린이보호구역 과속 금지

  • 3.8민주의거 역사적 의미 살펴보는 시민들 3.8민주의거 역사적 의미 살펴보는 시민들

  • ‘더 오르기 전에…’ 붐비는 주유소 ‘더 오르기 전에…’ 붐비는 주유소

  • 즐거운 입학식…‘반갑다 친구야’ 즐거운 입학식…‘반갑다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