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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제공 |
충북도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시종 도지사, 조병옥 음성군수, 강문현 ㈜글로벌포원 회장, 신준화 한양증권㈜ 본부장, 서철수 NH농협리츠운용㈜ 대표 등 1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금왕에프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금왕테크노밸리산업단지 내 3만 3635㎡ 면적의 부지에 1527억 원을 투자해 올해 말 착공, 2023년 말까지 물류센터를 준공할 계획이다.
금왕에프원㈜는 투자 사업 이행과 투자규모 확충, 지역생산 자재·장비 구매 및 지역민 우선 채용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대한 힘쓰고, 군은 금왕에프원㈜에서 계획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뒷받침해 투자 성과와 이에 따른 파급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금왕에프원㈜의 대규모 투자로, 음성군이 대한민국의 물류 중심지임을 다시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우리군의 신성장동력산업인 자동차물류와 기후환경농업 두 마리 토끼를 같이 잡은 뜻깊은 날"이라고 말했다.
이어 "농협에서 추진하는 선진화된 물류센터 개발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음성=최병수 기자 cbs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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