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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사회서비스원(원장 유미) 소속 시설인 대전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센터장 장재민. 사진 오른쪽)와 대전시 외국인주민 통합지원센터(센터장 김윤희. 사진 왼쪽)가 대전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교통약자의 이동권 확립과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대전시사회서비스원(원장 유미) 소속 시설인 대전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센터장 장재민)와 대전시 외국인주민 통합지원센터(센터장 김윤희)는 지난 달 25일 대전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교통약자의 이동권 확립과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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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협약은 교통약자 이동지원 사업의 범위를 대전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주민 교통약자까지 확대해 이동권 확립의 통로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장재민 대전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외국인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의 첫 시작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대전시와 협력해 외국인 교통약자에게도 이동지원 사업의 혜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윤희 대전시 외국인주민통합지원센터 센터장은 "이 협약을 통해 교통약자 외국인주민의 교통권이 더욱 확대(보장)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앞으로 센터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두 기관이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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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전시 외국인주민 통합지원센터(dic.or.kr)는 민선 7기 시민과의 약속사업으로 외국인주민 지원사업과 국제교류 협력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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