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9일(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9일(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2-04-08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9일(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2년 4월 9일(음력 3월 9일) 壬辰 토요일



子쥐 띠

愛物盜失格(애물도실격)으로 깊숙한 장롱 속에 감추어둔 나만의 보물을 순식간에 잃어버려 무척 상심하게 되는 격이라. 애지중지하던 것을 잃어버리고 도둑 맞게 되는 운이니 매사 더 단단히 간수해야 될 것이니 명심하고 한번 더 살펴 보라.

24년생 형제간의 일로 기쁨을 맛보리라.

36년생 걱정말고 마음껏 먹고 춤추라.

48년생 내 고집 때문에 망신을 당하리라.

60년생 투자한 만큼 소득이 생긴다.

72년생 물건을 잡으라 재산형성의 지름길이다.

84년생 부모님의 안부가 걱정된다.

96년생 주위 사람들이 나를 인정해 주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阿鼻叫喚格(아비규환격)으로 무간 지옥에 떨어져 형벌을 받는데 그 고통을 못 참고 울부짖으며 소리 지르는 격이라. 실패에 실패를 거듭하여 쓴맛을 보는 때로서 너무 나의 능력을 과신하고 있으니 한 발 물러서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라.

25년생 실로 오랜만에 시원함을 맛본다.

37년생 된다 근심하지 않아도 되리라.

49년생 딴 생각말고 배우자를 생각하라.

61년생 뒤는 생각말고 무조건 도움이 되어 주라.

73년생 죽마고우를 상면하고 즐거워 한다.

85년생 상대방에게 내가 주면 배로 되어 돌아온다.

97년생 시험 운 취직 운 모두 호운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派遣部隊格(파견부대격)으로 한참 무더운 여름날에 부대 안에 있지 않고 해수욕장으로 파견을 나간 부대와 같은 격이라. 때에 맞춰 일이 풀리게 되고 도움을 요청하려고 하는데 상대방이 먼저 알고 도움을 주는 때이니 걱정하지 말 것이라.

26년생 나의 명예에 손상이 오는 운이라.

38년생 그것은 남의 손에 있으니 어찌.

50년생 예전에 내가 하던 대로만 하라.

62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74년생 원숙한 일 처리가 기대된다.

86년생 친구와의 여행은 금물이다.

98년생 재미있는 일에 휩싸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落落長松格(낙락장송격)으로 오랜 세월을 버텨오며 모진 풍파를 겪고 가지가 길게 늘어진 키가 큰 소나무와 같은 격이라. 노련한 장수와 같으니 그 누가 나를 이길 수 있을 것인가, 겁먹지 말고 계획했던 대로 밀고 나가면 반드시 성공하리라.

27년생 허세를 부리지 말 것이라.

39년생 하루라도 빨리 생각을 고쳐 먹으라.

51년생 매사에 성실히 임하면 반드시 승산이 있다.

63년생 투자는 금물, 다시 한번 생각하라.

75년생 일단 나의 능력을 보이라.

87년생 친구들의 인정을 받는 운이라.

99년생 힘든 일이니 부모님과 상의해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博覽强記格(박람강기격)으로 한 고을에 수재 한 사람이 있어 많은 책을 널리 구해 읽고 사물을 잘 기억하므로 사람들의 천거로 국가에서 긴히 쓰임을 받는 격이라. 누구에게나 아무 불평하지 않고 자신의 할 일만 잘하면 반드시 인정을 받는 법이라.

28년생 과거에 배고프던 시절을 생각하라.

40년생 모든 사람들이 나에게 응원을 보내리라.

52년생 돈보다 명예를 중시할 것.

64년생 나의 고민, 자녀들과 상의하라.

76년생 혼자서는 외로우니 단결하라.

88년생 친구의 충고를 기꺼이 받아 들이라.

00년생 친구들이 나에게서 멀어지는 운.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百藥無效格(백약무효격)으로 건강이 아주 좋지 않은 사람에게 백방으로 처방을 받으려 애쓰지만 백 약이 무효인 격이라. 현재로서는 어찌할 수 없는 상태이나 낙심하지 말고 포기하지 말라 언제 나에게 기회가 올지 모르니 긴장을 풀지 말라.

29년생 급히 먹는 떡은 체하리니 천천히 먹으라.

41년생 큰 염려 말라, 느긋해 지라, 담대해 지라.

53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라.

65년생 자녀에게 행운이 따른다.

77년생 우선 머리 속에 있는 것부터 정리해 보라.

89년생 친구를 택하는 것이 우선이다.

01년생 그동안 희망하던 일이 성사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暫不離側格(잠불리측격)으로 국가 원수가 외국에 순방 길에 올랐는데 경호원들이 그의 곁을 잠시도 떠나지 않고 경호하는 격이라. 매우 안전한 상태요, 남들은 모두 어려움에서 헤어나지 못하는데도 나만큼은 순조롭게 항해를 계속하게 되리라.

30년생 건강으로 인한 고민 운.

42년생 교통사고 조심, 이륜차 특히 주의.

54년생 배우자와 말다툼, 양보하라.

66년생 그것은 정도가 아니다.

78년생 식구가 불어날 좋은 운이라.

90년생 주위의 도움으로 자금회전이 용이해 진다.

02년생 가족들의 화합을 이루는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芙蓉滿開格(부용만개격)으로 나의 집 연못에 있는 연꽃이 만개하여 온 집안 가득 연꽃 향기가 진동하는 격이라. 그동안 풀리지 않았던 숙제가 풀리게 될 것이요, 십년 묵은 체증이 쑥 내려가는 시원함을 맛보게 되리라.

31년생 안에서는 찾을 수 없음이라.

43년생 나의 잘못을 솔직히 시인하라.

55년생 며느리도 자식이니 차별 말라.

67년생 기분 좋은 문서를 잡을 운이 있다.

79년생 주위에서 내 사람을 찾으라.

91년생 자금 융통에 차질이 온다.

03년생 임시변통이 약이 될 수 없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養虎遺患格(양호유환격)으로 산 속에서 어미를 잃고 구슬피 우는 새끼 호랑이를 데려다 기른 결과 맹수의 본성을 드러내 화를 당하지 않을까 전전긍긍하는 격이라. 화근이 될 것은 미리 잘라버려야 될 것인바 스스로 화를 자초하지 말고 심사숙고하라.

32년생 힘든 일이나 성사는 될 것이라.

44년생 배우자도 2분의1의 지분이 있다.

56년생 서로 타협하면 득이 된다.

68년생 가족들과 협의하면 해결되리라.

80년생 친구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할 운이라.

92년생 부모님께 열쇠가 있으니 여쭈어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痛覺缺如格(통각결여격)으로 교통사고를 당하여 무릎 부분에서 심한 골절로 인하여 혈관이 손상되고 신경이 죽어버려 의식이 있는데도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격이라. 신경 조직이 마비되면 그 이후 다른 조직도 마비되는 것이므로 미리미리 손을 쓰라.

33년생 뜻하지 않는 손재 운을 주의하라.

45년생 만져보고 두드려보고 난 후에 결정하라.

57년생 자녀의 이성친구를 시험 말라.

69년생 부모님께 건강 검진을 빨리 받아 보시게 하라.

81년생 나의 뜻대로 이루어진다.

93년생 과한 욕심이 아니라면 이룰 수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萬口稱頌格(만구칭송격)으로 마라톤에 출전한 선수가 기진맥진한 가운데서도 풀 코스를 달려 1등을 하매 여러 사람들의 한결같이 자자한 격이라.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과 같이 지금까지의 고생에 대한 보상이 있으리니 끝까지 최선을 다하라.

34년생 이 시점에서 정신을 바짝 차리라.

46년생 걱정하지 않아도 해결될 것이라.

58년생 배우자의 건강이 염려된다.

70년생 내 힘에는 부치니 과감히 물러서라.

82년생 친구로 인한 손해가 따른다.

94년생 작은 것을 주더라도 큰 것이 되어 돌아오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四苦八苦格(사고팔고격)으로 모험가가 밀림지대를 탐험함에 있어 한번은 맹수와 사투를 벌이고, 또 한번은 질병으로 사경을 헤매는 등 온갖 어려움을 겪는 격이라. 왜 이 일을 시작했던가 하고 후회하는 일도 있을 것이나 조금만 참고 기다리면 되리라.

35년생 급히 먹는 떡은 반드시 체한다.

47년생 문서 취득의 좋은 기회.

59년생 우연히 만난 사람이 도움을 주게 되리라.

71년생 앞 뒤 재지 말고 보태 주라.

83년생 움직인 것만큼 재산이 생기게 된다.

95년생 친구의 권유를 의심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45년 방치 공간의 변신…김해 수안마을 수국축제 열린다
  2. 국세청, "국세 징수 넘어 통합 재정수입 기관" 도약
  3. [대전의 숨은 이야기] 대전에서 연시은 따라잡기! '약한영웅 Class 2' 성지순례
  4. 반도체 생산 고순도 중수소암모니아 국산화 기술 개발
  5. 대전 초등생 피살사건 유족 손배소 일부 승소…명재완·대전시 공동배상
  1. 대전·세종 교권보호위원회 평교사위원 '0'명
  2. "망상 등 청소년 조기정신증, 조기 개입 효과 뚜렷"
  3. 이태호부터 황인범까지 대전 출신의 월드컵 영웅들
  4. [한화에어로 참사] 화약 찌꺼기 제거 중 폭발 가능성에 경찰 "확인 필요"
  5. 충청권 지역의사제 사실상 '수시 전형'…의대 입시전략 바뀐다

헤드라인 뉴스


충청권 벤처 잠재력 최대인데… ‘돈·사람’은 여전히 서울로

충청권 벤처 잠재력 최대인데… ‘돈·사람’은 여전히 서울로

충청권 벤처기업 생태계가 수도권을 제외한 비수도권 중에서 가장 높은 잠재력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자본과 인재, 투자 등의 벤처 생태계 핵심 인프라는 여전히 수도권에 집중돼 지역별 잠재력을 고려한 균형성장 정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제언이 나온다. 11일 벤처기업협회가 발표한 '지역 벤처기업 현황 및 지원정책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중소기업 중 벤처기업이 차지하는 비율은 10.2%로 집계됐다. 권역별로는 수도권(11.5%)과 충청권(10.7%)이 평균을 웃돌았으며, 이 외의 비수도권 지역은 6~9%에 머물렀다. 특히..

대전 출신 황인범 체코전서 `멀티 공격포인트`, 북중미 월드컵 첫승 견인
대전 출신 황인범 체코전서 '멀티 공격포인트', 북중미 월드컵 첫승 견인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선 태극전사들이 대전 출신 황인범(페예노르트)과 오현규(베식타시)의 후반 연속골로 체코에 역전승을 따냈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체코에 2-1로 승리했다. 한국은 후반 14분 라디슬라프 크레이치(울버햄프턴)에게 먼저 실점했으나 후반 22분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도움에 이은 황인범의 동점 골, 후반 35분 오현규의 역전 골로 승점 3을 챙겼다. 특히 황인범은 오현규의 골을 돕기도..

충청권 지역의사제 사실상 `수시 전형`…의대 입시전략 바뀐다
충청권 지역의사제 사실상 '수시 전형'…의대 입시전략 바뀐다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 시행을 앞두고 충청권 의대 입시의 무게중심이 수시로 이동하고 있다. 충북대를 제외한 충청권 6개 의대가 지역의사제 모집 인원을 전원 수시에서 선발하기로 하면서 수험생들의 입시 전략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11일 교육계와 종로학원에 따르면 지역의사제는 지역 의료인력 확충을 위해 일정 기간 해당 권역에서 의무적으로 근무할 인재를 선발하는 제도로, 2027학년도 대입부터 처음 도입된다. 충청권에서는 충북대 39명으로 가장 많고 충남대 27명, 순천향대 18명, 단국대 천안캠퍼스 15명,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7명, 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 ‘건강한 치아를 위해’ ‘건강한 치아를 위해’

  •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