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2년 4월 19일(음력 3월 19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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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4월 19일(음력 3월 19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2-04-18 15:5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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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4월 19일(음력 3월 19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쥐띠



자칫 소홀히 하다가 남의 채무관계까지 책임져야 할 우려가 있다. 특별히 신분증 관리를 철저히 할 것. ㄴ · ㅈ · ㅎ 성씨 그대에게 짝사랑하는 자 있다. 서 · 남쪽 사람 조언을 듣는다면 새롭게 힘이 솟을 듯. 의류 · 건축업 투자는 길하다.

▶소띠



어려서부터 꿈 꾸어왔던 것이 깨져 버린다는 건 아직은 성급한 생각. 하면 된다는 자세의 노력이 무엇보다 필요할 때이다. 금전관계는 동 · 북쪽에서 들어오고 운이 열린다. 2 · 3 · 11월생 자만에 빠져 기분대로 행하다 놀랠일 생긴다. 자식에게 신경 써라.

▶범띠

서로 책임을 전가하려다 큰 화근이 된다. 마음에 공간에 있는 것은 관대와 섬세함을 바라고 부드러운 것을 받고자 함이다. 뱀띠에게 물린 것 돼지띠에게 도움 받을 수다. 5 · 7 · 12월생 형제간에 금전거래는 심사숙고해라. 뜻하지 않은 일 일어난다.

▶ 토끼띠

혼자서 고민하던 일을 주변에서 알게 되었으니 마음이 한결 편안하겠다. 동 · 북쪽에 친척이 돕겠다면 그 호의를 받아라. 자존심은 금물이다. ㄱ · ㅂ · ㅇ 성씨 노란색은 외로움에서 오는 색이니 멀리하라. 금전 또한 지출이 많으니 한번 생각하고 쓸 것.

▶ 용띠

막혔던 일이 조금씩 풀린다고 마음이 들떠 있다가 실수할까 염려된다. 가정에 화목을 위해서 만취는 금물이다. 3 · 5 · 11월생 분수를 알라. 자기것 불만이고 남의 것에 한눈팔다 가정불화 생길 듯. 쥐 · 토끼 · 말띠가 힘이 되어 줄 것이다. 북쪽이 행운.

▶뱀띠

내것 네것 없이 살던 친구가 오늘 따라 자기것만 중요함을 느끼고 타산적으로 보이는 하루다. 53 · 65년생 언행을 조심하라. 오랫동안 쌓아온 친분이 무너질 수 있다. ㅅ · ㄹ · ㅁ 성씨 침묵이 제일이다. 언행에 각별히 조심, 녹색이 정감있는 색.

▶말띠

두 가지 다 욕심내다 한 가지마저 잃는 격. 자신감 없이 하는 일은 자신의 것이 아니고 남의 것 하는 격이니 용기가 필요. ㄱ · ㅂ · ㅈ · ㅊ 성씨 지혜로운 판단으로 수용할 것은 수용하고 저버릴 것은 과감히 떨쳐 버림이 좋겠다. 1 · 3 · 12월생 노란색옷을 입어라.

▶ 양띠

자칫 잘못하다 꼬리 밟힐 수 있으니 가정을 지키고 자신을 추스릴것. 2 · 7 · 12월생 여자는 연상 남자는 연하가 따르는 격. ㅅ · ㅇ · ㅁ 성씨 하는 일 날로 번창하니 몸이 둘이라도 모자랄 수. 땀의 결심만 기대하고 그 이상은 탐하지 마라. 더욱 내실을 기할 것.

▶ 원숭이띠

처음 시작은 좋으나 끝맺음이 허술하니 잡음이 들리겠구나. 강한 인내심을 가지고 집요하게 목적 달성을 위해 수단 방법은 가지지 않는 성품. 1 · 7 · 11월생 본인 노력 여하에 따라 성공과 실패의 길로 들어서게 될 듯. 뚜렷한 주관 가질 것. 북 · 동쪽이 길.

▶닭띠

앞뒤를 돌아봐도 당신에게 힘될 자 없다 한탄하기 이전에 ㅂ · ㅈ · ㅎ 성씨 길게 끌지 말고 적당선에게 끝내는 것이 자존심을 회복하는 길임을 알라. 4 · 9 · 11월생 주변 정리가 되지 않았는데 새로운 변화를 갖고 서두르다 보니 몸도 마음도 지친 상태구나.

▶개띠

남들도 다하는 일 겁부터 내지 말고 생각한 일 그대로를 진행시킬 것. 1 · 5 · 8월생 자신의 일의 문제로 침착성을 잃고 방황하는 수. 76년생 자신이 무능력이라는 생각으로 정신적 스트레스가 쌓일 수 있으니 마음을 안정하라. 푸른색 옷으로 자신감을 나타낼 것.

▶ 돼지띠

마음속 깊이 자리하고 있다면 실망 또한 크니 방황의 늪에서 헤메이게 될 수. 2 · 9 · 10월생 당신은 헌신적으로 충성을 하고 있으나 마음에 상처 입을 수 있으니 온정 쏟지 말 것. 무엇이 자신을 위하는 길인가 누구를 위하여 살고 있는지 뒤돌아 봄이 좋겠다.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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