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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원철 예비후보 |
이날 최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구글에서 시작한 '어스2'와 '세컨서울'은 이미 시장에서 활용되고 있는 가상 부동산 거래시스템으로, 이와 마찬가지로 가상공간의 공주시 토지를 판매 활용하면 메타버스시대 공주시의 가치를 몇 단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공주시 전체 면적은 864.19㎢(261,419,088평)으로 평당 100원에 판매하면 약 260억원의 재원이 생긴다"면서 이를 복지사업과 장학기금으로 활용하겠다는 포부다.
이어, "세계문화유산등 주요관광지를 경매에 부치면, 홍보 효과와 함께 공주시를 세계에 널리 알릴 기회가 될 것 "이라면서, "기금도 더 많이 확보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 예비후보는 "또한 가상 공주시 토지 구매자들이 관심을 갖고 공주를 들여다볼 것인데 관광객 증가는 물론 농업 유통망 확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을 확보하는 것이 급선무"라며 "취임 할 경우 즉시 관련용역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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