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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공동주택관리 전문업체 우리관리에 따르면 경기동북부 우리관리 주거행복지원센터장들은 5월 31일 별빛마을3-5단지 별빛달빛 작은도서관에서 '주거행복지원 증진방안 워크샵'을 개최했다.
워크샵은 층간소음에 대한 대처방안을 마련하는 등 주민 편의 방안을 모색하고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하남(감일포엠포레, 아란티움, 미사C3단지). 호평(1단지)은 충간소음에 대한 효율적인 대처방안을, 별내(별사랑2-2, 2-10, 별빛3-5)단지에서는 전자 행정, 전자 투표 활성화 등 주거서비스 특화방안을, 의정부(민락노블랜드), 양주권( 양주율정7)에서는 단지 내 무단 주차차량 견인 근거에 관한 입법 동향 등에 대해 발표하고 주거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별빛마을 2-2단지 정성수 소장은 "입주민들의 삶의 질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민원사항과 주거복지향상에 대하여 향후 자주 모임을 갖고 관리 선진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성현 기자 larcz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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