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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는 12월 14일, 각 읍면동별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방법', '도움이 필요한 이웃 살펴보기', '이웃과 상담 시 유의 사항',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성화 방안' 등 실질적 복지참여 교육과 함께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복지활성화 교육은 특히 1인 가구가 많은 LH 임대아파트의 관리실과 남양주시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한 고독사예방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으로 근접에서 고립가구의 신속한 실태조사와 대응이 수월해질 전망이다.
이날 교육에는 별내 LH 별사랑마을 2-2단지 정성수 주거행복지원 센터장, LH 2-7단지 김영구 센터장, LH 별빛마을 3단지 안경현 센터장 등이 참여해 별내동 찾아가는 복지팀과의 업무협약 사례를 공유하고 각자 맡은 단지 외 타 단지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협력을 다짐했다.
교육에 참여한 명예 사회복지공무원들은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을 더 가지고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이 생길 경우 적극적으로 관할부서와 연계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남양주=김호영 기자 galimto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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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