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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별내동 미리내마을 4-3단지아파트(관리업체 ㈜미래에이비엠 대표이사 조삼수) 주거행복지원센터 직원과 토리어린이집 교사, 아파트 자원봉사단체인 별미봉사단원 등 20여 명은 5월 3일 아파트 경로당에서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심폐소생술 찾아가는 교육'을 받았다.
교육은 동영상 시청에 이어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방법, 인형을 상대로 한 실제 심폐소생술 훈련 등으로 별미봉사단원을 비롯한 아파트 관계자들은 매년 반복 훈련을 통해 응급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김홍기 센터장은 "심정지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장소는 가정 내인 만큼 가족을 위해 평상시 심폐소생술 교육은 무척 중요하다"며 중요성을 강조했다.
남양주=김호영 기자 galimto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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