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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만남은 주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지난 1월 첫 만남을 진행한 후 이번이 여섯 번째다.
이날 만남의 주제는 도로변 건설기계 불법 주기 개선 요청, 건축물 진출입로 허가 관련 주민 의견 청취, 주안 쌍용아파트 인근 인도 확장 요청 등 3건이다.
이영훈 구청장은 주민들과의 사안별 면담을 통해 어려움을 청취하고 인도 확장의 건은 직접 현장을 방문해 확인하고 개선 방안을 검토했다.
이 구청장은 "주민들과 끊임없는 소통으로 현안 사항을 즉각적으로 파악하고, 주민이 겪는 어려움을 주민과 함께 머리를 맞대 해결 방안을 찾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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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