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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7개 대학 창업 관련 기관이 8일 업무협약을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남대 제공 |
국립대인 충남대·한밭대를 비롯해 사립대인 대전대·목원대·배재대·우송대·한남대는 8일 2023년 대전스타트업스쿨 프로그램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스타트업스쿨 프로그램은 2015년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대전 대학들과 협업해 '혁신코디네이터' 활동과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던 것을 모태로, 2017년부터 창업경진대회 공동 기획·개최를 통해 지역 내 우수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지역 학생(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아이디어 검증과 구체화, 실증화 기회를 통해 창업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실전 중심 교육과 멘토링 기회를 제공한다. 학교별 링크(LINC 3.0) 사업단과 창업지원단 등이 공동 운영하다.
최종근 한남대 교수는 "이번 대전스타트업스쿨 프로그램을 통해 대전지역 학생(예비)창업자들에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제공해 대전지역 창업 생태계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임효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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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