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TMA' 빛나는 라인업이 온다…5세대 그룹부터 밴드까지

  • 문화
  • 문화 일반

'2023 TMA' 빛나는 라인업이 온다…5세대 그룹부터 밴드까지

  • 승인 2023-08-23 14:09
  • 뉴스디지털부뉴스디지털부
TMA
사진='2023 더팩트 뮤직 어워즈'
다채로운 아티스트들이 ‘2023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에 함께 한다.

23일 ‘더팩트 뮤직 어워즈 (THE FACT MUSIC AWARDS, TMA)’ 조직위원회는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싸이커스(xikers),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권은비, 잔나비가 2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고 전했다. 

제로베이스원은 지난 7월 발매한 데뷔 앨범 ‘YOUTH IN THE SHADE (유스 인 더 셰이드)’로 초동 182만 장을 기록하며 데뷔 앨범으로 밀리언 셀러가 된 최초의 K-POP 그룹에 등극했다.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지난 15일 데뷔 첫 팬콘을 개최하고 1만 8000명의 관객들을 동원했으며 지난 20일에는 ‘케이콘 LA 2023’에 출격해 ‘거물급 신인’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싸이커스는 지난 3월 발매한 데뷔 앨범 ‘HOUSE OF TRICKY : Doorbell Ringing (하우스 오브 트리키 : 도어벨 링잉)’으로 데뷔 12일 만에 미국 ‘빌보드 200’ 차트 75위를 기록한 동시에 빌보드 내 총 7개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지난 2일 발매한 미니 2집 ‘HOUSE OF TRICKY : HOW TO PLAY (하우스 오브 트리키 : 하우 투 플레이)’로 초동 판매량 자체 신기록 경신,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220만 회 돌파 등 호정석을 이어가고 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하이브 산하 레이블 KOZ엔터테인먼트의 첫 보이그룹으로, 지난 5월 데뷔 앨범 ‘WHO! (후!)’를 발매하고 트리플 타이틀곡 ‘돌아버리겠다’ ‘One and Only (원 앤드 온리)’ ‘Serenade (세레나데)’로 인상적인 행보를 선보였다. 데뷔와 함께 글로벌 팬들의 열렬한 반응을 얻었으며 오는 9월 4일 미니 1집 ‘WHY..(와이..)’를 발매하며 하반기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권은비는 지난 2일 발매한 첫 번째 싱글 ‘The Flash (더 플래시)’로 화려하고 매혹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서머 퀸’ 탄생을 알렸다. 권은비는 동명의 타이틀곡 ‘The Flash’를 통해 솔로 데뷔 2년 만에 음악 방송 첫 1위를 차지했으며, 발매와 동시에 아이튠즈 K팝 톱 송 차트에서 해외 11개 지역 TOP10을 기록하는 등 글로벌 영향력을 증명했다. 

그룹사운드 잔나비는 독보적인 팀 컬러를 녹여낸 서정적인 음악과 가사로 리스너들의 감성을 저격해왔다.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없지만’ ‘초록을거머쥔우리는’ 등 히트곡을 발매하며 차트 강자로 자리매김했으며 최근에는 보컬 최정훈이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최정훈의 밤의 공원’ MC를 맡아 음악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앞서 1차 라인업을 통해 에이티즈, ITZY, 트레저, 엔믹스의 출격을 예고한 ‘2023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5세대 대표 그룹으로 K-POP 시장을 이끌어갈 제로베이스원, 싸이커스, 보이넥스트도어, 솔로 아티스트의 저력을 갖춘 권은비, 밴드사운드의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 잔나비의 출연 소식을 추가로 전하며 다채로운 장르의 무대에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최정상 K-POP 아티스트들과 팬들이 함께 만드는 음악 시상식으로 뜨거운 찬사 속에 매년 성공적인 축제의 장을 만들어왔다. ‘2023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한층 막강해진 라인업과 화려한 공연으로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최고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급 라인업을 연이어 공개하며 화력을 더해가고 있는 ‘2023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오는 10월 10일 인천 남동 체육관에서 개최된다. 3차 라인업은 추후 공개된다.

뉴스디지털부 webmaster@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극심한 국내 증시 변동성에…대전 '동전주' 기업, 상장폐지 긴장감 확산
  2. 통합계획서 제출 임박… 충남대·공주대 구성원 공감대 확보가 관건
  3. 대전고용노동청, 폭염 취약 건설현장 불시점검
  4. 원달러 환율 1500원 장기 조짐에 대전 소상공인 '한숨만'
  5. 세종 첫 'Ready korea' 훈련…"열차 탈선에 항공유 폭발"
  1. 이병도 충남교육감 당선인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 만들 것"… 현판 제막식 열고 인수위원 명단 공개
  2. '대형 재난 예방하자' 대전 첫 고층건물 피난용 승강기 합동훈련
  3. 대전혁신센터, 창업포럼서 K-콘텐츠로 창업 붐업 시동
  4. 중동발 고유가에 고물가 본격화… 고환율까지 겹친 '3高’에 얼어붙는 지역경제
  5.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

헤드라인 뉴스


허태정 인수위 첫 업무보고 퇴짜…"자료제출 미비"  공직사회 긴장

허태정 인수위 첫 업무보고 퇴짜…"자료제출 미비" 공직사회 긴장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이 11일 인수위원회 첫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행정당국 자료 제출이 미비하다는 이유로 전격 중단을 선언했다. 대전시가 이날 준비한 자료에서 민선 8기 주요 사업 현황이 빠진 것을 질책하면서 전격 재보고를 지시한 것이다. 전임 시정 사업과 재정 운영 전반을 면밀히 들여다보겠다는 의지와 함께 다음 달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공직사회에 긴장감을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11일 인수위에 따르면 이날 오전 진행된 대전시 기획조정실 업무보고는 시작 10여 분 만에 중단됐다. 허 당선인은 보고 과정에서 "민선 8기..

"빚내서 투자하자"... 5월 금융권 가계대출 7조가량 증가
"빚내서 투자하자"... 5월 금융권 가계대출 7조가량 증가

5월 은행권 가계대출이 기타대출을 중심으로 7조원가량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일반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대출을 포함하는 기타대출은 개인 투자자들이 빚내서 투자하는 '빚투' 확대로 잔액이 급증한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은행이 11일 발표한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5월 말 기준 예금은행의 가계대출(정책모기지론 포함) 잔액은 1181조 8000억원으로, 4월 말보다 6조 9000억원 증가했다. 2024년 8월(9조 2000억원) 이후 1년 9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 2025년 12월(2조원), 2026년 1월(-1조 100..

공공기관 이전 패러다임 변화…충청권 새 기회 될까
공공기관 이전 패러다임 변화…충청권 새 기회 될까

<속보>= 공공기관 2차 이전이 '거점도시 중심 집중 배치' 방식으로 추진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충청권의 대응 전략에도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혁신도시 지정 이후 공공기관 이전 혜택을 사실상 받지 못한 대전·충남에는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오지만, 단순한 지역 안배보다 산업 연계성과 집적 효과가 중시될 경우 지역별 유치 성과가 갈릴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본보 6월 8일자 1면 보도, 6월 9일자 1면 보도> 11일 지역 정치권과 학계 등에 따르면 최근 공공기관 2차 이전 논의는 혁신도시 중심의 분산 배치보다 산업..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 ‘건강한 치아를 위해’ ‘건강한 치아를 위해’

  •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

  • 놀이기구로 날리는 더위 놀이기구로 날리는 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