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공동시장재판소 대체 중재인, 평화만국회의 참석차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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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공동시장재판소 대체 중재인, 평화만국회의 참석차 방한

  • 승인 2023-09-17 15:55
  • 김성욱 기자김성욱 기자
오는_18일부터
1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마르실리오 프란카 필호 남미공동시장재판소 대체 중재인을 HWPL 공항의전 봉사자가 환대하고 있다./사진=HWPL제공
마르실리오 프란카 필호 남미공동시장재판소 대체 중재인이 9월 17일 한국을 방문했다.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이하 HWPL)은 9월 18일부터 21일까지 9·18 평화만국회의 제9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마르실리오 프란카 필호 남미공동시장재판소 대체 중재인의 방한은 평화만국회의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평화만국회의 9주년 기념식은 전·현직 국가원수 및 장관급 지도자 40명, 그 외 정치, 교육, 문화, 여성 등 각계각층의 대표 800여 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국제행사다.

이번 평화만국회의 기념식은 '제도적 평화를 위한 다각적 전략 실행'이라는 주제로 열리며, 행사 기간 동안 국제법, 종교, 교육, 언론, 여성, 청년 등 30회차 이상의 세션이 운영돼 평화 제도 정착과 관련된 실질적인 토론이 이뤄진다.

한편 HWPL 측은 평화 운동을 위해 입국하는 세계 각국 인사들을 국가적 수준의 의전으로 맞이한다. 입국 환영과 안내, 1:1 통역 의전과 근접 경호, 차량 의전, 칸보이(차량 호송대) 등 민간단체 수준을 넘어선 귀빈 의전이 준비됐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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