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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 화분갈이 시연 부스모습/제공=양주시 |
도시농업공동체와 함께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한 홍보 부스를 마련해 반려식물 무료 화분갈이, 테라리움 모래정원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으며 준비한 재료가 조기에 소진되는 등 대성황을 이뤘다.
'시민이 행복한 도시농업'과 '도시농업 체험, 반려식물 상담소'부스에서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는 꼬마농부교실 등 다양한 도시농업 활용 프로그램 성과와 실내 수직정원, 상자텃밭 등 전시로 시민들의 관심과 이목을 이끌었다.
시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농업기술센터는 아파트 상자 텃밭 보급 사업장 등을 10월 17일부터 25일까지 6회 순회하는 '찾아가는 반려식물 상담소'를 운영한다.
이번 순회는 ▲ 10월 17일 오후1시30분(옥정동 GS제이드웰 아파트) ▲17일 오후4시(옥정동 금호제이드웰아파트) ▲18일 오후2시(옥정동 계룡더파크포레아파트) ▲19일 오후2시(고읍동 LH아파트 4단지) ▲24일 오후2시 (고읍동 유승한내들아파트 6단지) ▲25일 오후2시 (옥정천년나무아파트 8단지)로 진행하며 무료 분갈이(25cm 이내 화분 1개에 한함) 서비스를 지원한다.
분갈이와 상담을 희망하는 시민은 위 일정에 맞춰 6개 아파트 관리사무소를 방문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반려식물을 기르는 시민들이 많아지면서 식물을 키우며 발생 할수 있는 문제에 대한 상담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며 "전문가가 직접 찾아가는 반려식물 상담이 식물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양주=김용택 기자 mk4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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