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세종시 5급 94명 인사 발령

  • 사람들
  • 인사

[인사] 세종시 5급 94명 인사 발령

  • 승인 2025-07-13 11:10
  • 수정 2025-07-13 15:44
  • 이은지 기자이은지 기자
◇5급 전보(71명)

▲공보관실 김세진, 김선호 ▲운영지원과 천화상 ▲투자유치단 김지섭, 오의택 ▲정책기획관실 윤동욱, 한희정 ▲예산담당관실 임경남 ▲청년정책담당관실 이성용 ▲대외협력담당관실 정윤경 ▲법무혁신담당관실 주재현, 이희진 ▲정보통계담당관실 허윤무, 정성훈 ▲안전정책과 이한진 ▲사회재난과 정명화 ▲자연재난과 신명철 ▲민원과 신미정 ▲회계과 구재호 ▲시민소통과 김의수, 최준식 ▲세정과 이문희 ▲교육지원과 김신숙 ▲경제정책과 강진희, 배윤정, 전경호 ▲미래산업과 김선경 ▲기업지원과 김선영, 임수현 ▲소상공인과 강인덕, 문상준 ▲산업입지과 장원석 ▲도농정책기획과 박한석 ▲우리농산물유통과 라용석 ▲문화예술과 김미영 ▲한글문화도시과 임미라, 하인숙 ▲체육진흥과 이종곤, 이석빈 ▲관광진흥과 최양수, 오석년 ▲문화유산과 박석근 ▲복지정책과 방지영 ▲인구여성가족과 최호진 ▲보건정책과 안정미 ▲감염병관리과 장이지 ▲도시과 박무영 ▲건축과 양문수 ▲주택과 이상근 ▲토지정보과 표순필 ▲교통정책과 유태호 ▲대중교통과 우종필, 이동창, 안중옥 ▲자원순환과 도학진 ▲물관리정책과 이하원 ▲산림자원과 강희용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문보원 ▲농업기술센터 지도기획과장 이상원, 기술보급과장 임재우, 미래농업과장 김은수 ▲시설관리사업소 시설관리과장 성기정, 녹지관리과장 양진복 ▲공공건설사업소 시설1팀장 심동섭 ▲시립도서관 행정지원팀장 임수진 ▲차량등록사업소 차량등록팀장 윤강욱, 차량검사팀장 윤종광 ▲상하수도사업소 하수도과장 김종복 ▲감사위원회 김윤희, 양준호 ▲다정동장 장훈



◇5급 인사교류·파견(14명) 및 교육파견(1명)

▲대전광역시 양석원 ▲기획재정부 강민정 ▲행정안전부 신동오 ▲국무조정실 최현진, 김미나, 최형옥 ▲중소벤처기업부 이민성 ▲국민통합위원회 이기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이영미 ▲외교부 김형진 ▲(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이창모, 송진영, 김인환 ▲국토교통부 현정훈 ▲장기국외훈련 오영준



◇5급 승진요원 전보(8명)

▲도농정책기획과 김진현 ▲문화예술과 문정의 ▲노인장애인과 문은선 ▲지능형도시과 홍성우 ▲농업기술센터 특화자원과장(직무대리) 강수정 ▲도로관리사업소 도로구조물팀장(직무대리) 김래영 ▲감사위원회 박서윤 ▲전동면장(직무대리) 박미순

<2025년 7월 16일자 등>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양승조 "충남에서 검증된 실력 통합특별시에서 완성"
  2. 대전시 설 연휴 24시간 응급진료체계 가동
  3. 대전경제 이정표 '대전상장기업지수' 공식 도입
  4. 대전 중구, 설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실시
  5.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1. 대전 서구, 2년 연속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
  2. 대전 대덕구, 청년 창업자에 임대료 부담 없는 창업 기회 제공
  3. 대전시 2026년 산불방지 협의회 개최
  4. 대전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부활할까 "검토 중인 내용 없어"
  5. 유성구, '행정통합' 대비 주요사업·조직 재진단

헤드라인 뉴스


“지금 담아야” vs “출범 먼저”…대전·충남 통합법 재정 공방

“지금 담아야” vs “출범 먼저”…대전·충남 통합법 재정 공방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쟁점인 재정·권한 이양 방식을 두고 여야가 정면 충돌했다. 국민의힘은 재정과 권한을 법에 명확히 담지 않은 통합은 실효성이 없다고 여당을 겨냥했고, 더불어민주당은 통합 출범을 위한 법 제정을 우선한 뒤 재정분권 논의를 병행해도 충분하다며 맞섰다. 9일 국회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 관련 입법공청회에서는 광역단위 행정통합의 실효성을 좌우할 핵심 쟁점으로 재정·권한 분권 문제가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여야는 통합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재정과 권한을 '지금 법에 담아야 하느냐', '출범 이후..

중도일보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사 선정
중도일보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사 선정

중도일보(회장 김원식, 사장 유영돈)가 대전·충남권 일간지 중 최초로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에 선정됐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이하 지발위)는 9일 2026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로 중도일보를 포함해 일간지 29곳, 주간지 45곳 등을 선정했다. 중도일보는 2008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우선지원대상사로 선정돼 지역신문발전기금으로 운영되는 각종 사업을 펼쳐왔다. 2025년에는 지역신문발전기금 지원을 통해 '대전 둔산지구 미래를 그리다' 등 다양한 기획 취재를 진행하며 지면을 충실하게 채워왔다. '둔산지구 미래를..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국민의힘 소속인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9일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행정통합을 비판하며 ‘국회 특별위원회 구성’과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을 촉구했다.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같은 당 소속 국회의원을 대동해 행정통합 논의과정에서 배제되고 역차별을 받고 있다고 한목소리를 내면서도 충북은 대전·충남과 엄연히 다르다며 특별법안에 불쾌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태흠 지사는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성일종 의원(충남 서산·태안)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국회 행안위 공청회에 참여하려 했으나 끝내 배제됐다”며 “(..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