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5년 7월 18일(음력 6월 24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7월 18일(음력 6월 24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5-07-17 16:28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7월 18일(음력 6월 24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결단성이 필요할 때. 박력있는 추진력과 앞날의 계획이 실천 되어야 한다. 망설이다가 때를 놓치니 고독과 눈물뿐이구나. 그대 한 사람으로 여러 사람이 방황하고 있다. 부족한 원인을 재점검해서 새로운 삶을 창조하는 자세가 필요.







▶ 소띠





남들은 행복한 가정에 웃음꽃 피는데 이내마음 답답함과 그리움만 쌓이는고. 양단간에 한쪽을 선택할 운명이니 지혜와 슬기소러 당신이 설 수 있는 방향을 찾아가는 중요한 시점이다. ㄱ ` ㅅ ` ㅊ성씨 건강주의. 신병으로 고통당할 수.







▶범띠



현재의 상황을 잘 극복하면서 앞으로의 일들을 관망하며 근신하는 것도 내일을 위한 에너지를 충전하는 것과 같다. 사랑에도 강약이 있듯이 그 리듬에 따라 행복을 보장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라. 7 ` 9 ` 10월생 원숭이 ` 돼지띠와 함께하면 길.







▶토끼띠



노력에 비해 결과는 적지만 투자하는 마음으로 현 상태를 고수한다면 보람을 찾을 수 있으나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격의 금운이다. 2 ` 8 ` 11월생 애정 불만으로 새로운 길을 찾는 것은 좋으나 가정은 꼭 지키고 북서쪽 사람 피함이 좋을 듯.







▶용띠



하고 싶은 일들은 많고 포부는 크지만 희망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니 힘에 겹다. 자존심이 강하지만 때로는 융통성이 필요할 때 임을 알라. 자기가 뿌린 것은 남에게 돌리지 말고 자신이 책임 져야 한다. ㄱ ` ㅂ ` ㅊ성씨 남에게 위임하면 관재수 있다.







▶뱀띠



열심히 노력도 하고 인내심도 강하지만 결정적 일 때 남보다 늦는 것이 단점이다. 건축업과 제작업을 하는 사람은 호황을 만난 시기지만 여자관계로 구설이 따르니 조심하라. ㄱ ` ㅇ ` ㅂ성씨 아직 늦지 않았으니 가정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임을 알라.







▶말띠



여러 사람을 마음에 두고 진실이 흐트러진다면 진정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 수가 없다. ㄱ ` ㄹ ` ㅎ성씨 자신의 마음을 이정표 없는 거리에서 헤메이는 격이니 남 ` 동쪽 사람에게 의논하여 가고자 하는 방향을 택하라. 자신감이 필요할 때.







▶양띠



구상력이 뛰어난 두뇌를 가지고 있으나 자신감이 없어 추진을 못하는 격이다. 생각만큼 계획한 일들이 풀리지 않는다고 짧은 생각으로 결정을 쉽게 내리면 중도에서 좌절할 가능성이 있으니 끝까지 전진할 때 모든 일 순조로울 듯.







▶원숭이띠



어렵고 힘든 시련은 누구에게 한번쯤은 있을 수 있다.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는 사람만이 승리할 수 있겠다. 3 ` 7 ` 10월생 자신을 따른다고 무조건 만나거나 경거망동하지 마라. 한순간에 실수로 후회할 일 생긴다. 북 ` 동쪽 사람 조심.







▶ 닭띠



사랑하는 사람과 만날 때는 친구를 대동하지 마라. 삼각관계로 우정이 깨질 우려가 생길 수. 좋아했던 사람은 멀리 떠나가고 새로운 사람 또 만났지만 마음에 문이 열리지 않는구나. 1 ` 2 ` 12월생 사랑한다면 적극적성을 띠어라.







▶ 개띠



친지간에 덕이 없어 베풀고도 원망만 받는다. 애정에는 진실한 정이 필요할 때이니 슬기로서 가정에 평화를 유지함이 좋을 듯. ㄱ ` ㅊ ` ㅎ성씨 진실로 사랑한다면 한번쯤은 상대편 말을 믿어줌이 좋을 듯. 4 ` 8 ` 11월생 자금난 심각.











▶돼지띠



마음에 안정을 찾고 자신이 가야 할 길을 찾아라. 행복은 자신의 노력으로 만드는 것이니 누구한테 얻는 것이 아니다. ㅅ ` ㅇ ` ㅎ성씨 인생을 남에게 맡기지 말고 나 자신을 찾아 용기백배할 때 모든 일 순조로울 듯.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천안법원, 고의로 법인 업무 방해한 부녀 벌금형
  2. 천안시, 장애인 동·하계 레포츠캠프공모 선정…국비 확보
  3. 천안시, 업무대행의사 6명 확충…의료공백 선제적 대응
  4. 천안시, '대한민국 임시정부 큰 어른' 이동녕 선생 서거 제86주기 추모제 거행
  5. 천안법원, 무단횡단 행인 들이받아 사망케 한 50대 남성 금고형
  1. 천안시,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참여자 모집
  2. 천안시, 찾아가는 정비사업 설명회 성료
  3. 천안시, '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안전교육' 실시… 맞춤형 안전망 강화
  4. 李대통령 충청 메가통합론 지방선거 금강벨트 달구나
  5. 대전교통공사, 대전역 유휴공간에 ‘도심형 스마트팜' 개장

헤드라인 뉴스


李대통령 충청 메가통합론 지방선거 금강벨트 달구나

李대통령 충청 메가통합론 지방선거 금강벨트 달구나

대전 충남 행정통합이 사실상 무산된 가운데 여권에서 이를 넘어선 충청권 메가 통합론을 들고 나와 주목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앞장서 이슈를 선점하고 여당 의원들이 이에 가세하면서 지역 내에 꺼져가는 행정통합 동력을 재공급하고 나선 것이다. 여권발 충청 메가 통합론이 6·3 지방선거 앞 대전 충남 통합 불발로 시계제로에 빠진 금강벨트 민심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촉각이다. 이 대통령은 지난 13일 충북 청주오스코에서 열린 충북 타운홀미팅에서 "충청남북(도)과 대전까지 통합해 하나의 거대한 정주 여건·행정체계를 만들 것인지를 (충북도민들도..

중동 불안에 대출금리 `들썩`…영끌·빚투족 시름 깊어진다
중동 불안에 대출금리 '들썩'…영끌·빚투족 시름 깊어진다

중동 정세 불안으로 주택담보대출을 비롯한 가계대출 금리가 들썩이면서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족'과 '빚투(빚내서 투자)족'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특히 이들이 투자한 주택과 주식 등 자산시장 흐름마저 불확실해지면서 시름은 더욱 깊어지고 있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의 13일 기준 주택담보대출 혼합형(고정) 금리(은행채 5년물 기준)는 연 4.250∼6.504% 수준으로 조사됐다. 올해 1월 16일(연 4.130∼6.297%)과 비교하면 두 달 만에 상단은 0.207%포인트, 하단은 0.120%포..

기름값 진정세 속 ‘저가 주유소 행렬’… 불법 유통 가능성
기름값 진정세 속 ‘저가 주유소 행렬’… 불법 유통 가능성

석유 최고가제가 시행되며 급등세를 보이던 기름값이 다소 진정됐지만 사재기나 가짜 석유 판매 등 불법행위 우려가 나오고 있다. 유가 변동성이 이어지면서 더 저렴한 주유소를 찾아 나서는 모습 등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14일 오전 10시께 대전 중구 안영동의 한 주유소. 대전 주유소 평균 가격인 1812원보다 리터당 33원 저렴한 1779원으로 주말 아침부터 주유를 하려는 차량이 줄을 서는 모습이 이어졌다. 마트 주차장에서부터 이어지는 주유 줄서기가 오전 내내 계속됐다. 이처럼 운전자들 사이에서는 석유 최고가제 시행에도 가격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봄이 왔어요’ ‘봄이 왔어요’

  •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

  •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 반갑다 야구야! 반갑다 야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