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삼우건설은 보은군 탄부면에 소재한 지역 건설업체로, 이날 탄부면 벽지리 출신인 이국현 대표와 가족들이 함께 참석해 고향사랑기부금 670만원과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등 총 970만원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기부는 3대 가족이 함께 고향사랑기부금에 참여해 1대 송명숙 씨가 200만원, 2대 이준호·김보연 부부가 각각 150만원과 100만원, 이준일·주희람 부부가 각각 100만원씩 총 200만원, 3대 손자 이정모 군이 20만원을 기부하며 뜻을 모았다.
이국현 대표는 "고향인 보은을 위해 가족들과 함께 뜻을 모아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고 보은이 더욱 발전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은=이영복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영복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