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1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1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5-08-31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1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5년 9월 1일(음력 7월 10일) 癸酉 월요일



子쥐 띠

恪勤勉勵格(각근면려격)으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유산 한푼 없이 살면서 부지런히 노력한 결과 많은 부를 축적하고 지난날을 회상하는 격이라. 과거에 얽매여서 생활하면 오히려 퇴보하는 것이므로 과거를 잊고 현실에 충실하여야 함이라.

24년생 둘 다 취해도 무방함이라.

36년생 배우자에게 속 보이는 일은 그만 하라.

48년생 주위 사람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는다.

60년생 사기를 당할 운이니 잘 살펴 보라.

72년생 자연 상태에서 그대로 상대방에 보이라.

84년생 한 발 양보하면 반드시 득이 되리라.

96년생 취업, 합격, 포상관계로 연락이 올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難攻不落格(난공불락격)으로 수 만 명의 군사가 성 주위를 에워싸고 공격을 해오기는 해도 너무 튼튼하게 성이 쌓여져 패하지 않는 격이라. 주위의 여건이 어렵다 하더라도 계획한 일이 해결되고 일사천리로 일이 해결되리니 순리대로 일을 풀어가라.

25년생 다소 명예 회복이 되는 운이라.

37년생 하나 얻은 것으로 만족하라.

49년생 욕심 때문에 오히려 손해 본다.

61년생 지금이라도 솔직하게 털어 놓으라.

73년생 보너스가 기대되는 좋은 운이라.

85년생 소중한 물건 도실 할 운이라.

97년생 과장은 이익보다는 손해를 불러온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三友合議格(삼우합의격)으로 몇 달 동안 동업을 하던 친구 셋이 의견 충돌이 있어 매사가 지지부진하였으나 이제 겨우 의견이 일치되어 힘찬 전진을 하는 격이라. 그동안 어려웠던 일이 이제야 숨통이 트이게 될 터이니 마음을 편히 가지라.

26년생 자금회전이 용이해지는 운이라.

38년생 이것도 복이려니 생각하라.

50년생 모든 것에 미련을 버리면 통하게 되리라.

62년생 내가 직접 부딪혀서 해결하는 것이 좋으리라.

74년생 손해만 따르니 무리한 싸움은 하지 말라.

86년생 포상, 표창 등의 경사가 있다.

98년생 아직 이르니 거두지 말고 좀 더 기다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途中下車格(도중하차격)으로 서울 가는 기차표를 가지고 타고 가다 급한 볼일이 생겨 도중에서 하차하고 만 격이라. 늘 준비성이 없어서 일어난 일이라, 이제부터라도 각성하고 준비에 게을리 하지 말 것이요, 우선 급한 불은 꺼야 하리라.

27년생 겨우 한 고비 넘긴 상태다.

39년생 똥 묻은 개가 어찌 겨 묻은 개를.

51년생 건강주의, 간장계통 병을 주의하라.

63년생 교통 사고 주의, 특히 영업용 차량 조심.

75년생 옳고 그른 것을 따져본들.

87년생 급한 불은 끄게 되므로 걱정하지 말라.

99년생 화를 부르리니 손을 함부로 쓰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內淸外濁格(내청외탁격)으로 깨끗하고 곧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어지러운 세상을 힘들여 살아가는 격이라. 나의 중심이 곧지 않으면 나 자신 역시 외부의 탁한 기운으로 휩싸이게 될 것인바 올곧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늘 정진하고 수양하라.

28년생 바삐 서두르면 하여간 손해 본다.

40년생 내 책임이 절반이라는 것을 알라.

52년생 낭비를 하지 말고 다음을 위하여 아껴 두라.

64년생 지금은 힘들지만 조금만 더 참으라.

76년생 부부싸움은 칼로 물 베기, 이것이 진리다.

88년생 다시 한 번 살펴보고 도장 찍으라.

00년생 바다 쪽으로 여행을 다녀오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純金取得格(순금취득격)으로 금광에서 수년간 금을 캐려고 땅을 팠으나 아무런 소득이 없다가 순도가 높은 금 광맥을 이제야 찾은 격이라. 어려움이 지나고 행운과 행복이 찾아드는 때로서 지금까지의 공에 대한 포상도 주어지리라.

29년생 내 주위에는 아무도 없음을 알라.

41년생 빨리 목적지를 바꾸지 않으면 손해 보리라.

53년생 내 잘못이 크다는 것을 자각하라.

65년생 좋은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라.

77년생 도움 요청에 회답이 없다.

89년생 출장 중 병고가 생기니 조심하라.

01년생 옳은 일은 옳다고 대답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更無道理格(갱무도리격)으로 결혼을 하고자 준비를 모두 마친 상태에서 배우자의 부정을 목격하였으나 어찌할 도리가 없어 일을 진행시키는 격이라. 사람은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하기 싫어도 어찌할 수 없이 해야 할 때가 있음을 알아야 하리라.

30년생 지금 그 일이 과욕이 아니면 성취된다.

42년생 자금융통이 원활해 지는 때라.

54년생 오랫만에 가족의 칭찬을 받는다.

66년생 자녀들의 효도관광을 제의받을 운.

78년생 그간에 공들였던 일이 이루어진다.

90년생 윗어른들의 말을 잘 들으면 이익을 보리라.

02년생 낭패 당하지 않으려면 공과 사를 분명히 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被髮徒跣格(피발도선격)으로 부모님이 돌아가신 여자가 머리를 풀고 버선을 벗고 구슬피 울어대는 격이라. 지금까지 쌓았던 공든 탑이 무너지게 되는 쓴맛을 보게 되는 때이나 너무 개탄해 하지 말고 빨리 정신을 가다듬고 재기에 힘써야 하리라.

31년생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라.

43년생 솜사탕을 먹는 기분이 이것이라.

55년생 정도를 지키는 것이 좋으리라.

67년생 부모님의 건강을 걱정하라.

79년생 그 일은 해결될 것이니 걱정 말라.

91년생 보너스를 더 얹어 받게 된다.

03년생 백사 여의, 모든 일이 순조롭다.

직장 ○ 금전 ○ 매매 × 애정 △



申원숭이띠

遠洋航海格(원양항해격)으로 조그마한 배를 타고 망망대해 먼 바다를 항해하는 격이라. 나의 어려움을 호소해 본들 다른 사람들은 알아주지 않는 때로서 답답한 심정으로 마냥 하늘만 쳐다보고 탄식만 하는 상태이나 희망을 갖고 노력하라.

32년생 반드시 노력의 대가가 생기게 되니 염려 말라.

44년생 자금불통으로 매사가 어렵다.

56년생 그동안 숨어서 한 선행이 빛을 본다.

68년생 부부간에 금슬이 좋아지는 운세라.

80년생 지금으로서는 무슨 일이든 이익이 없다.

92년생 내 돈은 그대로 있으니 걱정 말라.

04년생 지금이 좋은 기회이니 반드시 꽉 잡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通理君子格(통리군자격)으로 어려서 신동이라 불리던 사람이 꾸준히 학문을 연마하여 천지의 이치와 풍운조화를 통달한 군자가 되어 세상을 평안하게 하는 격이라. 나 자신이 고고한 인품과 실력을 갖추게 되면 자연히 부도 명예도 따르게 되리라.

33년생 배우자의 건강을 조심시킬 것이라.

45년생 자녀들의 경사로 집안이 화목해진다.

57년생 부부싸움으로 우환이 생기게 된다.

69년생 불로소득이 꼭 좋은 것은 아니다.

81년생 손해보지 않으려면 부하직원을 잘 단속하라.

93년생 내 이익만을 생각하면 오히려 손해 본다.

05년생 이성으로 인한 근심운이 따르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論爭不和格(논쟁불화격)으로 두 사람이 같이 동업을 하고 있는데 어떤 문제점이 발생하여 서로 다투다가 불화하게 되는 격이라. 괜한 일로 가까운 사람과 다투게 되고 괜한 이로 원수가 되니 나 자신이 먼저 한 발 양보하는 것이 좋으리라.

34년생 내 몫만 찾아오지 말 것이라.

46년생 10년 공부 도로아미타불이라.

58년생 돈, 우정 중 하나만 선택하라.

70년생 지금은 아니므로 뒤로 빨리 물러 서라.

82년생 금전 융통이 용이해 질 것이라.

94년생 공부운, 시험운 등이 모두 순조롭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他官生活格(타관생활격)으로 고향을 떠나 이제 타관에서 생활하게 되매 모든 것이 서투르고 어색한 격이라. 모른다는 것은 죄가 되지 않으니 절대 부끄러워 말고 솔직하게 털어놓고 도움을 요청하면 의외로 쉽게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

35년생 욕심을 버리면 살수 있다.

47년생 남의 속사정을 이해해 주라.

59년생 가슴이 답답할 것이니 바림이라도 쐬고 오라.

71년생 내 마음과 뜻이 맞아떨어진다.

83년생 여행 중에 돌발 사고를 주의하라.

95년생 바삐 마음 먹으면 오히려 해가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아산시, 전통시장 주차환경 "확 바뀐다"
  2. 허태정-이장우 도시철도 서로 다른 청사진 표심 '촉각'
  3. 출마제한·내란잔당·낙하산… 충남 국회의원 보궐선거 혼전
  4. 대전 죽동중 신설 요구 잇달아… 교육감 후보들 "학교 설립 긍정"
  5. [신간] "고독사는 과연 비극일까"…'슈카쓰' 담은 소설 '행복한 고독사' 출간
  1. 청주 산모 비극, 대전이라면 달랐을까… 응급실 이송사업 전국확대 관심↑
  2. '이장우 vs 허태정' 리턴매치… 대전시장 주도권 다툼 본격화
  3. 파랑·핑크·초록… 대전교육감 '색(色) 마케팅'
  4. 힘 합쳐도 버거운데…野 '정진석 공천여부' 뇌관 부상
  5. 'AI가 돈사 운영' ETRI 제주서 AX 스마트팜 구축… '탄소중립' 축산 실증

헤드라인 뉴스


이제 국회의 시간… 시민사회 "행정수도법 조속 처리하라"

이제 국회의 시간… 시민사회 "행정수도법 조속 처리하라"

행정수도특별법 공청회를 하루 앞두고, 세종지역 시민사회단체 등이 국회의 책임 있는 '결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20년간 이어온 연구와 검토라는 변명의 시간을 종식하고, 행정수도특별법을 조속히 처리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특히 수도 이전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바탕으로, 정치권의 특별법 당론 채택을 강하게 요구했다. 42개 세종·전국 시민사회단체(이하 시민단체)는 6일 오전 세종시청 브리핑실에서 '행정수도 특별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의 조속한 입법을 한목소리로 요구했다. 이날 회견에는 지방분권 전국회의 11개 지역단체와 한..

`7천피도 넘겼다` 새 역사 쓴 코스피… 코스닥, 지역 상장사는 소외
'7천피도 넘겼다' 새 역사 쓴 코스피… 코스닥, 지역 상장사는 소외

코스피 지수가 6일 반도체 대형주의 급등세에 힘입어 장중 사상 첫 7000선을 돌파하며 새 역사를 썼다. 그러나 이번 급등세가 소수 종목 및 분야에 편중돼 있다는 점과 코스닥과 지역 상장기업의 동반 상승을 이끌지 못하고 있다는 점은 과제로 남는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447.57포인트(6.45%) 오른 7384.56으로 거래를 마쳤다. 올해 2월 25일 처음으로 6000포인트를 돌파한 뒤 약 두 달 만의 대기록이다. 장 초반에는 코스피200선물지수의 급등세로 인해 올해 7번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

[민선9기, 문화 숙원 풀릴까] 시립극단은 30년째, 박용래 생가는 주차장…
[민선9기, 문화 숙원 풀릴까] 시립극단은 30년째, 박용래 생가는 주차장…

문화는 특정 도시 경쟁력을 가늠하는 주요 지표 중 하나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 각 후보들이 문화, 예술 공약을 내놓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지난 8년 간 대전시 문화정책에 대한 평가는 결이 다르다. 민선 7기엔 코로나 19 위기 속 예술인 지원과 운영 중심 정책이 두드러졌다. 반면 민선 8기에는 문화시설 확충과 대형 사업을 앞세운 외형적 확장이 눈에 띈다. 중도일보는 이에 따라 지난 8년간 대전시의 문화정책을 되짚어 미래를 위한 제언을 하고자 한다. 앞으로 민선9기가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문화정책이 어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 ‘공정선거 함께해요’ ‘공정선거 함께해요’

  • 시민 눈높이 설치 불법 현수막 ‘위험천만’ 시민 눈높이 설치 불법 현수막 ‘위험천만’

  • ‘과학과 나무랑 놀자’…유성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료 ‘과학과 나무랑 놀자’…유성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