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6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6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5-09-05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6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5년 9월 6일(음력 7월 15일) 戊寅 토요일 백중



子쥐 띠

速成栽培格(속성재배격)으로 과실나무를 심어놓고 몇 년 후의 수확할 시기만 바라보고 있는데 약품이 발명되어 속성으로 재배하는 격이라. 걸음걸음 마다 이익이 발생하고 지금까지 쌓아놓은 덕이 배로 되돌아오리니 너무 걱정하지 말라.

24년생 양보하면 나의 득이 된다.

36년생 내가 파놓은 함정에 내가 빠진다.

48년생 자신의 주특기를 살리면 틈새를 찾으리라.

60년생 부부간에 다툼은 반드시 손해 본다.

72년생 내 꾀에 내가 넘어간다.

84년생 여행 계획이 수포로 돌아간다.

96년생 모든 상황이 나에게 유리한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身分保證格(신분보증격)으로 열심히 일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사람에게 든든한 후원자가 나타나 신분을 보증하는 격이라. 나를 의심하던 사람들도 나를 인정하게 되고, 또 나의 장래를 걱정하던 사람들도 이제는 근심이 풀리리라.

25년생 옆 사람의 도움을 받아 위기를 모면한다.

37년생 친구와 잘 상의해 보라.

49년생 그 일은 될 것이니 밀어부치라.

61년생 소송관계에서 승소한다.

73년생 주위의 도움으로 해결된다.

85년생 그 일은 될 것이니 밀어부치라.

97년생 모든 상황이 나에게 유리한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自作自活格(자작자활격)으로 장애인이 되어 누가 도와주는 사람이 없으므로 혼자서 눈물을 삼키며 스스로 자활에 힘쓰는 격이라. 아무리 걱정해 주고 친하던 사람도 나의 불행을 보면 외면하는 경우가 많으니 스스로 노력하여 일어서라.

26년생 나의 속사정을 누가 알아주지 않아 답답하리라.

38년생 이웃의 도움으로 위기 모면.

50년생 내 능력으로는 힘이 부치는 일이다.

62년생 최선을 다해 대접하라.

74년생 계획대로 이루어지니 걱정 말라.

86년생 먼저 내 도리를 다하라.

98년생 역시 친구밖에 없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自繩自縛格(자승자박격)으로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들을 골탕 먹이고자 길 한가운데에 함정을 만들어 놓고 위장을 해 둔 곳에 자신이 빠진 격이라. 남을 해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신에게도 해가 되는 법이므로 좋은 일로 남을 위해야 함이라.

27년생 내 힘을 쓸 만큼 적당히 움켜쥐라.

39년생 잃어버린 것을 찾을 수 있다.

51년생 돈은 쓰라고 있는 것이라.

63년생 모아 놓은 것을 주인들에게 돌려주라.

75년생 배우자 외의 이성을 주의하라.

87년생 동북방에 귀인이 있다.

99년생 남들이 놀 땐 나도 노는 것이 좋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爛商討議格(난상토의격)으로 전쟁이 한 나라를 덮치니 여러 장수들이 모여 전쟁 상황을 보고 잘잘못을 낱낱이 들어 토의하고 대비하여 승리로 이끈 격이라. 미리미리 준비하고 계획을 세우면 반드시 실패는 하지 않으리니 머리를 맞대고 상의해 보라.

28년생 실망하지 말라 좋은 일이 곧 오리니.

40년생 빨리 보수공사를 서두르라.

52년생 부부화합이 되는 운.

64년생 절대 표시 내지 말라.

76년생 죽는다 한들 누가 알아주리.

88년생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지 말라.

00년생 친구의 말에 귀를 기울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多情多感格(다정다감격)으로 친구들끼리 계모임을 하는데 그의 부인들까지 서로 알고 지내므로 모든 사람들이 다정다감하여 격의 없이 지내는 격이라. 남과 가깝게 지내면 오히려 멀리 있는 형제보다 더 가까운 법이니 진실된 마음으로 교제하라.

29년생 젊은 날을 회상한다.

41년생 지금이 대비할 마지막 찬스다.

53년생 자녀들에게 재산을 분배해줄 생각을 말라.

65년생 친구와 말다툼을 피하라.

77년생 마음 먹은 대로 이루어진다.

89년생 재산증식의 기회, 전력투구하라.

01년생 오랜만에 용돈이 두둑해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八道名山格(팔도명산격)으로 산을 좋아하던 한 외국인이 몇 년 간에 걸쳐 수많은 산들을 돌아보고 팔도의 모든 산들이 명산이라고 감탄해 마지 않는 격이라. 어느 집에 민속품으로 가득 찬 것 같이 내 능력 역시 모든 것이 빛날 수 있는 기회가 왔음이라.

30년생 그간 바라던 일이 이루어진다.

42년생 좋은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라.

54년생 억울하더라도 참아야 함이라.

66년생 가족들의 경사가 있을 운이라.

78년생 보증을 서주면 크게 후회한다.

90년생 그 일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02년생 친구 따라 강남 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辭色不變格(사색불변격)으로 새옹이 잃었던 말이 새끼를 배서 돌아왔을 때 아들이 말에서 떨어져 다쳤을 때 태연자약하여 말이나 얼굴색이 변하지 않는 격이라. 누구든 사람들은 기분에 따라 안색이 변하는 법이나 도인은 절대 그렇지 않음이라.

31년생 갑부라고 어찌 부족함이 없을 것인가.

43년생 우선 윗돌 빼다 아랫돌을 막으라.

55년생 자금 융통이 뜻대로 된다.

67년생 가족들에게 솔직하게 털어 놓으라.

79년생 집안에 경사가 있을 운.

91년생 형제로 인한 경사운이 있다.

03년생 이성과의 만남 순조롭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燦燦玉食格(찬찬옥식격)으로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고생을 많이 하던 사람이 부지런히 일을 한 끝에 부를 축재하고서는 기름기가 흐르는 쌀밥을 먹는 격이라. 고생 끝에 낙이 오는 것이라고 모든 사람들에게는 반드시 밝은 미래가 있는 법이라.

32년생 불가근 불가원을 고수하라.

44년생 계획했던 일이 어긋나게 되리라.

56년생 우선 형제와 화해하라.

68년생 내 힘만으로는 부족하다.

80년생 도적수를 주의하라.

92년생 일단 한 발 물러서라.

04년생 손윗사람에게 구조 요청을 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萬無一失格(만무일실격)으로 복 있는 사람이 있어 어떠한 일이든 크고 작은 것이던 간에 실패한 적이 없이 승승장구 성공하는 격이라. 모든 일은 나로부터 시작되는 법이요 모든 일은 역시 나에게서 끝나는 법이니 모든 일이 내 손에 달려 있음이라.

33년생 천추에 남을 한은 이제 버리라.

45년생 과감히 사과하고 물러서라.

57년생 나의 과오를 자녀들에게 사과하라.

69년생 속보이는 일이니 물러서라.

81년생 너무 좋아하지 말 것이라.

93년생 그것도 내 복이라 생각하라.

05년생 움직이면 움직인 만큼 손해 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多用之材格(다용지재격)으로 뛰어난 능력을 가진 사람이 있어 다방면으로 많이 쓰이는 재목감과 같은 격이라. 모든 면에서 능력을 인정받아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게 될 것이요 주위 사람들의 부러움을 사게 되는 때이니 힘껏 추진하라.

34년생 과한 부탁이다 철회하라.

46년생 경거 망동을 삼가라.

58년생 친구의 말에 상처를 입는 운.

70년생 부도수표를 주의하라.

82년생 돈을 빌려주면 반드시 손해 본다.

94년생 진득하게 때를 기다리면 득이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四面受敵格(사면수적격)으로 한나라의 장수가 열심히 전투에 임했으나 중과부적으로 수세에 몰려 사면으로 적의 공격을 받아 곧 성이 함락될 위기에 처한 격이라. 지금 포기하기에는 이르므로 젖 먹던 힘까지 다하여 난국을 헤쳐 나갈 수 있도록 하라.

35년생 어쩔 수 없으니 친구의 도움을 받으라.

47년생 친구들의 인정을 받는 운이라.

59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71년생 예전에 내가 하던 대로만 하라.

83년생 원숙한 일 처리가 기대된다.

95년생 부모님과 상의해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2. 서산 사과농업 '스마트 전환' 본격화, 48억 투입해 미래형 과수원 만든다
  3. 대전시 감사위 ‘트램 개통 지연’ 감사 착수
  4. 음성군, '2026 음성청결고추 직거래장터' 12일 개장
  5. 반복되는 대전 산업현장 추락사...현장 안전관리 '경고등'
  1. 대전중수청 이전 이제부터가 관건… 내년 ‘신청사 예산’ 확보해야
  2. 교실 밖에서도 수능시계는 간다… 마지막 선택형 수능 D-100
  3. KAIST 배충식 신임총장 "과학기술 심장에서 국가 균형 성장의 핵심 역할"
  4. 생명공학연구원, 질병저항성 유전자변형 고교생 토론대회 성료
  5. 충청권 응급환자 대전·천안 중심으로 이송체계 정립중…8월중 확립

헤드라인 뉴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문화예술 도시 세종'을 향한 청사진은 화려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지역 예술 꿈나무들은 설 무대를 찾지 못해 인근 타 도시로 향하고, 시민들은 문화공연을 즐길 시설이 부족해 문화 향유에 목말라 있다. 여기에 재정난으로 주요 문화시설 건립까지 지연되면서, 세종의 문화예술 인프라가 도시의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세종은 언제쯤 행정수도를 넘어 시민 누구나 문화를 누리고 예술가가 지역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도시로 나아갈 수 있을까. 세종 문화예술 인프라의 현주소와 과제를 3차례에 걸쳐 들여다본다. <편..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가 11일 민선 8기 시절 신교통수단으로 검토됐으나 수입대행사 납품 문제에 발목 잡힌 3칸 굴절버스 도입을 백지화 했다. 허태정 시장이 이날 시청에서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 업체 계약 해지를 절차를 밟기로 최종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이처럼 결정한 이유는 시범사업을 위해 업체에 선급금 72억이 지급 됐지만, 계약한 3대 중 2대가 기한 내 납품이 이뤄지지 못한 데다 1대 역시 차량 소유권 이전 문제에 운행이 어렵게 됐기 때문이다. 허 시장은 "계약 해지와 예산 손실 규모, 책임 소재를 명확히 따져 철저한 후속대책을 마련하라"..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어린 아이부터 성인 그리고 정치·경제·사회·교육·문화 인사들까지 모두가 인서울(In-Seoul)을 바라보고 있는 대한민국. 수도권 공화국의 철옹성은 이재명 정부 들어 조금씩 허물어질 수 있을 것인가. 빛바랜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 지방분권 가치가 새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모토 아래 새로이 발현될 수 있을까. 2029년 8월 대통령 세종 집무실 완공과 청와대를 벗어난 집무 약속이 드라마틱한 반전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지 주목된다. 그간의 과정과 흐름, 대통령 발언들을 놓고 보면, 새로운 시대의 도래란 희망을 갖게 한다. 이 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