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 2년 연속 자살예방 유공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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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2년 연속 자살예방 유공기관 선정

생명지킴이 양성 등 추진
생명존중 문화 확산 앞장

  • 승인 2025-09-15 13:22
  • 주관철 기자주관철 기자
인천 동구청 전경사진
인천시 동구는 최근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25년 인천광역시 자살예방의 날 기념행사'에서 2년 연속 자살예방 유공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동구는 자살예방사업 추진 평가에서 ▲지역사회 내 자살예방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자살고위험군 관리 ▲생명지킴이 양성 등을 적극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동구는 모범적 활동을 인정받아 2년 연속 국회자살예방대상 '자살예방 우수지방자치단체'에 선정되는 등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생명존중안심마을을 확대하고 지역 내 자살 고위험군 조기발굴, 맞춤형 사례관리,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캠페인 등을 종합적으로 진행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각적인 자살예방정책을 추진하여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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