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7일(음력 9월 18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7일(음력 9월 18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5-11-06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7일(음력 9월 18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1 ` 5 ` 7월생 다리 놓아 전하다가 모든 것 다 놓친다. 자존심은 마음에 있는 것. 굽힐 때는 이익이 있을 듯. ㄱ ` ㅅ ` ㅊ성씨는 수입에는 지장 없다. 소 ` 닭 ` 돼지띠와 의견충돌만 조심하고 하는 일 계속 추진할 것. 서쪽사람 믿는 만큼 덕이 온다.







▶ 소띠





2 ` 5 ` 11월생 기혼자는 혼자서 애태우지 말고 함께 힘을 더는 것이 지혜이다. 북 ` 서쪽에 있는 ㄱ ` ㅇ ` ㅈ성씨가 고민을 안겨주겠으나 편하게 받아들여라. 불만이 쌓여도 4 ` 6 ` 10월생 음주로 화근조심. 함께사는 가족건강이 나쁘게 될 염려 있다.







▶범띠



뿌린 만큼 수확은 적다 사업이 안 된다고 다른 곳에 신경 쓰지 말 것. 밑알이 있어야 세월을 빼먹는다. 서 ` 남간에 도움 줄 자 있을 듯. 3 ` 6 ` 9월생 공직자는 변동수 있고 자영업 하는 사람문밖에 재물이 있으니 밖으로 뛰어야겠다. 말 ` 원숭이띠 신경 쓰인다.







▶토끼띠



ㄱ ` ㅂ ` ㅊ성씨 친하다고 속마음 보이지 말고 남의 말에 흔들리지 말 것. 뱀 ` 닭 ` 돼지띠에게 등을 보여다가 하는 것까지 다 잃게 될 듯. 지금은 베풀 때다. 주면 줄수록 더 큰 것이 온다. 2 ` 7 ` 9월생 연상의 연인으로 골치 아프나 지혜롭게 대처하라.







▶용띠



4 ` 7 ` 9월생 혼자만 쉬는 것은 미래를 위함이 아니다. 지금 어려울수록 지혜를 모아 귀인을 만날 것. 적색 ` 흰색이 길. 64년생 ㄱ ` ㅍ ` ㅎ성씨 애정문제에 있어서 신중하게 대처함이 좋을 듯. 나를 위해줄 사람은 남 ` 동쪽에 이으니 서쪽은 신중하라.







▶뱀띠



ㅈ ` ㅇ ` ㅁ성씨 속에 있는 말 함부로 하다가 구설수에 오를 듯. 의류 ` 전자업계는 부진할 수다. 1 ` 7 ` 12월생 북 ` 남쪽 계획이나 사업전망 모두 밝다. 능력이 하락하는 한 힘껏 밀고 나갈 때 밑거름이 됨을 잊지 말라. 개 ` 소 ` 원숭이띠가 다리역할 할 수.







▶말띠



5 ` 9 ` 11월생은 애정과 마음의 중심이 흔들리면 마음도 행동도 둘로 변한다. 자녀와의 의견충돌을 피함이 좋을 듯. ㄹ ` ㅇ ` ㅂ성씨 내일의 번영을 위해 열심히 일을 쌓아야 한다. 용기를 갖고 일을 추진할 것. 날짜만 끈다고 손에 쥐어주는 것은 아니다.







▶양띠



매사에 지나친 신경을 곤두세우므로 4 ` 6 ` 10월생 잔병이 심할 수.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라. 예술 ` 예능방면종사자 인기가 상승에 승전가 높겠다. 애정운은 늦었지만 주변 사람의 뜻을 따르는 것도 좋을 듯. 금전거래는 심사숙고해야 됨. 남쪽의 길향.







▶원숭이띠



ㄱ ` ㅁ ` ㅎ성씨는 4 ` 7 ` 11월생 말만 믿다가 이것저것 놓치는 격. 동업자의 말은 이익이 없을 듯. 경쟁을 뚫고 더욱더 힘을 내는 것이 좋겠다. 2 ` 3 ` 6월생 자신의 마음 스스로 달래라. 자녀와 금전문제를 갈림길. 신뢰를 바탕으로 한 대인관계 유지 할 것.







▶ 닭띠



자식의 애정에 대한 애착은 좋으나 ㄱ ` ㅂ ` ㅅ성씨는 그로 인해서 정신적으로 금이 갈까 염려된다. 5 ` 11 ` 12월생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살펴라. 자신감이 필요할 때. 영업직이 적격. 서쪽의 돼지 ` 뱀 ` 쥐띠가 하는 일 밀어줄 듯. 가족과의 의견충돌조심.







▶ 개띠



ㄱ ` ㅇ ` ㅈ성씨 노력하면 얻는 것도 많은데 타인에 일로 나가는 것이 많은 격. 지금은 진퇴양난이지만 곧 행운이 온다. 6 ` 8 ` 9월생 마음적으로 심한갈등을 해소하라. 자신이 가야 할 길을 확실히 정할 것. ㅂ ` ㅈ ` ㅎ성씨가 도움 될 자다.







▶돼지띠



맹목적인 것보다는 목적 있는 삶이 더 보람있다. 5 ` 6 ` 12월생은 꾸준히 노력하면 힘든 만큼의 결실을 볼 것이다. 계약문제로 고심할 수나 작아도 할 것. 애정문제는 오늘만이라도 사랑의 줄다리기 금물. ㄱ ` ㅂ ` ㅇ성씨는 용 ` 닭 ` 개띠의 도움이 필요.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안전공업 참사 대표 사죄! 참사 원인에 묵묵부답 '왜 불 안끄셨어요'
  2. 안전공업 화재 참사 대표 유족에 공식 사과…막말 논란은 침묵
  3. 대전성모병원, 4월 1일 어깨관절 치료와 재활 건강강좌
  4. 세종시 '엘리트 선수' 라인업 보강… 올해 전력 강화
  5. [대입+] 3월 학평이 보여준 수능 변수… 선택과목 격차와 사탐런 주목
  1. 대전경찰청, 2026 프로야구 개막전 안전사고 대비 나서
  2. [재산공개] 충청권 국립대 총장·병원장, 교육감 재산 증가
  3. [대학가 소식] 서해랑길 1640㎞ 걸으며 기록한 사회복지 현장
  4.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5. 대전대 대전한방병원, 4월 1일부터 '여성통합종양병동' 개설

헤드라인 뉴스


“1시 58분에 마지막 통화”… 구조 공백 밝혀지나

“1시 58분에 마지막 통화”… 구조 공백 밝혀지나

국가소방동원령까지 내려졌던 대전 안전공업 화재 당시 일부 희생자가 그 이후에도 한동안 생존해 있었던 정황이 확인되면서, 경찰이 확보에 나선 119 신고기록과 통화내역이 당시 구조 공백을 밝힐 단서가 될지 주목된다. 대전경찰청은 26일 브리핑에서 당시 상황을 복원하기 위해 피해자별 통화내역과 119 신고기록 등에 대한 자료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화재 발생 이후 현장 안팎에서 오간 통화와 신고 시점을 대조해 피해자들의 생존 시간과 구조 요청 경위, 대피 상황 등을 확인하겠다는 취지다. 앞서 유가족 측은 중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희생자..

[재산공개] 이장우 대전시장 29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마이너스 3억
[재산공개] 이장우 대전시장 29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마이너스 3억

충청권 광역단체장 4명 가운데 김태흠 충남지사를 제외한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영환 충북지사 등 3명의 재산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충청권 시도의장 4명 중에는 이양섭 충북도의장이, 대전 5개 구청장 중에는 서철모 서구청장이 가장 재산이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는 26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공직자 재산현황을 관보를 통해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충청권 4개 시·도지사 가운데서는 이장우 대전시장이 29억 6000만 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전년보다 9300만 원 늘어난 규모다...

한화 이글스, 28일 대전서 2026 KBO리그 첫 승 노린다
한화 이글스, 28일 대전서 2026 KBO리그 첫 승 노린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2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2026 KBO리그 개막전을 치른다. 한화는 개막전 선발투수로 외국인 용병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를 낙점했다. 베네수엘라 출신 에르난데스는 우완 스리쿼터 유형으로 최고 156㎞, 평균 150㎞ 이상의 구속을 자랑한다. 특히 지난 시범경기에서 두 차례 등판해 1패, 평균자책점 4.50의 기록했다. 다소 아쉬운 성적이지만, 이닝당 출루 허용(WHIP·0.90)과 피안타율(0.167) 등의 세부 지표는 준수하는 평가를 받는다. 키움은 지난 시즌 8승 4패, 평균..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 ‘골든타임을 사수하라’ ‘골든타임을 사수하라’

  • 서산 석유비축기지 시찰하는 이재명 대통령 서산 석유비축기지 시찰하는 이재명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