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부새마을금고, '사랑의 집수리' 사업으로 1000만원 상당 지역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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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부새마을금고, '사랑의 집수리' 사업으로 1000만원 상당 지역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 승인 2025-11-06 11:26
  • 정철희 기자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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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부새마을금고는 새마을금고중앙회 2025년 MG희망나눔 '사랑의 집수리' 사업에 선정돼 지역 내 취약계층 5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했다.(천안서부새마을금고 제공)
천안서부새마을금고(이사장 조한영)는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추진하는 2025년 MG희망나눔 '사랑의 집수리' 사업에 선정돼 지역 내 취약계층 5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MG희망나눔 '사랑의 집수리' 사업은 새마을금고 중앙회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매년 전국 새마을금고를 통해 주거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을 지원하며 지역사회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사업은 중앙회에서 지원한 총 1000만원 상당의 기금으로 추진됐으며, 천안서부새마을금고는 직접 현장 실사를 통해 각 가정의 상황을 살피고 필요사항을 반영해 도배, 장판, 싱크대 교체, 단열 시공, 화장실 수리 등 맞춤형 집수리를 실시했다.

조한영 이사장은 "신체적·경제적 어려움으로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던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더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한 줄기 희망과 위로를 전하는 금융기관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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