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24일(음력 10월 5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24일(음력 10월 5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5-11-24 08:41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24일(음력 10월 5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ㄱ ` ㅂ ` ㅊ성씨는 자기 분수를 생각하며 아랫사람을 폭 넓은 아량으로 베풀며 인도하라. 자신에게 비추는 태양이 자기만의 것은 아니니 자만심은 착각을 불러 옴을 알 것. 5 ` 7 ` 8월생 서 ` 남쪽에서 도움 주지만 마음은 허전하니 새 힘 얻기 위해 기분전환이 필요.







▶ 소띠



의욕을 가지고 과감히 도전하는 시기이나 상대방의 협조가 없으니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없는 상황이구나. 1 ` 2 ` 7월생 혼자 애만 태우다 제자리걸음하는 격. 과욕은 버리고 성실히 노력하는 자세로 임하면 순조로울 듯. ㄱ ` ㅍ ` ㅈ성씨 애정은 윗사람 중매로 혼인 수.







▶범띠



아직은 때가 아니니 시간을 두고 생각하라. 일이 잘 풀릴듯하면서 힘이 드는 격. 어느 것 하나 팔아서 새로운 것 구상하지만 서둘지 않음이 좋을 듯. 3 ` 10 ` 12월생 변동을 하려거든 동쪽이 길 방향이니 염두에 둘 것. 흰색은 당신의 마음을 강하게 만드는 색임.







▶토끼띠



분수에 맞지 않는 행동은 하지 말 것. 명예보다 실리에 강할 때 돌아오는 금전 손실도 없겠다. 2 ` 6 ` 11월생 추진하는 일 내 힘으로 모자라는 것은 서쪽에서 귀인이 돕는 격. ㄴ ` ㄹ ` ㅊ성씨 작은 오해로 고심 있을 듯하니 일찍 귀가하여 가족과 시간을 가져라.







▶용띠



ㄱ ` ㅈ ` ㅇ성씨 현재 동업하고 있는 상대와 의견 차이가 있다 해도 참고 인내할 때 더 큰 빛을 발하나 새것을 갈구하다 후회할일 생길 수. 생각하는 일들이 급격한 변화를 갖고 다가오니 신중히 고려하라. 애정문제로 판단 흐려질 수 있으니 마음 가다듬을 것.







▶뱀띠



한 개의 물건을 사이에 두고서 이권을 가지려는 격이나 한발 양보하는 자세로 서로의 분배를 확실하게 하라. ㅅ ` ㅊ ` ㅎ성씨 욕심을 쌓게 되면 내게서 하나 둘 떠나니 정신적으로도 안정이 되는구나. 1 ` 2 ` 8월생 이성 간에 몸가짐을 정숙히 할 것.







▶말띠



말 한마디에 모든 것이 떠나고 진실하게 한 말 한마디로 자신이 풍요로움을 느낄 때이다. 모든 것을 신중히 생각하고 또 생각하라. 1 ` 9 ` 10월생 남의 말에 귀 기울이지 말고 자신을 억제할 것. 지금은 인내할 때니 마음에 안정 찾아라. 늦은 밤 운전은 삼가.







▶양띠



지금 현 시점에서는 모든 것이 힘들다고 동업을 시도하나 서둘지 마라. 바람 앞에 등불처럼 위태하나 인내하면 어려움을 극복할 때 세 길이 열릴 듯. 시간이 걸리면 변동 또한 가능. 3 ` 9 ` 10월생 도움줄 자 나타나니 쥐 ` 말 ` 닭띠와 상부상조에 계기를 만들어라.







▶원숭이띠



오늘만 생각하는 하루를 만들어라. 어제의 일들을 잊고 새로운 마음에 각오가 요구된다. 복잡했던 애정문제도 기쁜 소식이 날아올 수. 직장인은 업무가 많아 육체적인 피로가 예상되니 윗사람으로부터 인정ㅂ다는 기쁨이 있겠다. 2 ` 4 ` 6월생 늘리려는 욕심 금물.







▶ 닭띠



현 상황을 탈피하려고 서두른다면 실패수가 있으나 때를 기다리며 순응할 때 좋은 소식 날아올 듯. 어둠이 지나고 태양이 떠오르는 격으로 변화의 길이 열리겠다. ㄱ ` ㅊ ` ㅂ성씨 투기업에 손대지 말고 무슨 일이든 자신감있게 승패가 있음을 알 것.







▶ 개띠



두 마리 토끼 쫓으려다 모든 것 잃을 수 있으니 현재에 만족하고 한사람에게 애정을 쏟는다면 가정 또한 화기애애할 듯. 한 가지 일에만 몰두하면 좋은 결과 따르겠다. 1 ` 6 ` 10월생 금전적 문제로 친구와 다툼 예상되니 언행조심 특히 신경과민으로 건강 이상 올 수.







▶돼지띠



남에게 의지하지 말고 자력으로 일어선다면 뜻을 이룰 수 있겠다. 1 ` 3 ` 5월생 교만하지 않고 성실히 행하면 모든 일이 성공할 수 있으니 자신감을 갖고 포부를 불태워볼 것. ㅁ ` ㅈ ` ㅇ성씨 형제간 시비가 엇갈릴듯하니 언행삼가하고 부모를 생각하라.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국립한밭대 연구자 11명, 세계 상위 2% 과학자 선정
  2. 대전 배추값은 낮아졌지만 속재료는 인상... 김장철 앞 부담 늘어날까
  3. 서산 석림동 아파트 화재로 주민 70여 명 대피, 재산피해 2,449만 원
  4. 대전 태평동5구역 재건축 사업 난항… 시공사 선정 문제에 조합 내부 갈등까지
  5. '국가기관 집중' 세종, 2차 공공기관 이전도 촉각
  1. 허태정號 기조실장 '믿을 맨' 오나 친정체제 강화
  2. 멈춰 선 충남교육공무직 순환전보… 법적 판단이 분수령
  3. 대전보훈청, 6·25전쟁 전몰군경 헌정패 전수식 개최
  4. 방탈출부터 AI까지…수학의 새로운 재미 만난다
  5. 서산 고구마 '호풍미' 본격 수확, 해미읍성축제에서 950만 원 판매 성과

헤드라인 뉴스


`국가기관 집중` 세종, 2차 공공기관 이전도 촉각

'국가기관 집중' 세종, 2차 공공기관 이전도 촉각

44개 중앙행정기관의 세종 이전이 공식화된 가운데, 4분기 중 발표를 앞둔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의 가능성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세종시는 수도권 40개 공공기관을 중점적으로 유치 활동을 벌여왔는데, 기존 혁신도시 중심의 이전 검토에서 세종에 대한 안배를 어느 정도 고려할지 여부가 관건으로 꼽힌다. 14일 국무조정실 등에 따르면 정부는 수도권 공공기관 중 지방 이전 대상을 검토 중이며 올 4분기 발표할 계획이다. 앞서 2003년 첫 공공기관 이전에 물꼬를 튼 데 이어 두 번째 이전 계획이다. 1차 기관 이전에선 총 112개 기..

대전산단 등 3곳에 734억 기업투자… 제조·연구시설 확충 추진
대전산단 등 3곳에 734억 기업투자… 제조·연구시설 확충 추진

대전의 산업단지 3곳에 734억 원 규모의 기업 투자가 추진된다. 기존 산업단지 내 생산시설을 증설하거나 신규 산업용지에 제조·연구시설을 구축하는 것으로, 100명 이상의 신규 고용도 이뤄질 전망이다. 대전시는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액스비스, ㈜파미, 한솔제지㈜ 등 3개 기업과 총 734억 5000만 원 규모의 투자 및 신규 고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업별 투자 규모는 액스비스 200억 원, 파미 295억 원, 한솔제지 239억 5000만 원이다. 신규 고용계획은 각각 45명, 39명, 20명으로 모두 104명이다...

이재명 대통령 두 번째 비서실장에 홍성 출신 임광현 국세청장
이재명 대통령 두 번째 비서실장에 홍성 출신 임광현 국세청장

충남 홍성 출신인 임광현(57) 국세청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두 번째 비서실장으로 임명됐다. 강훈식 비서실장은 14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정무 감각을 겸비한 경제관료 출신 정치인"이라며 "국회와 정부를 두루 경험한 만큼 국민 목소리를 국정에 더 크게 반영하고 당정청 협력으로 국정 성과에 속도를 낼 적임자"라고 밝혔다. 이어 "민생 회복과 사회 개혁에 대한 대통령의 주문을 실천하며 국민이 함께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브리핑에 동석한 임광현 신임 비서실장은 "1995년 공..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

  • 기온 뚝…‘겉옷 챙기세요’ 기온 뚝…‘겉옷 챙기세요’

  • 구직자들로 북적이는 대전 일자리박람회 구직자들로 북적이는 대전 일자리박람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