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단체 나눔활동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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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단체 나눔활동 이어져

  • 승인 2025-11-24 14:41
  • 이인국 기자이인국 기자
(동백1동)_동백1동이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동백1동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개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지역 곳곳에서 나눔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처인구 동부동은 14일 지역내 저소득·취약계층 90가구와 사회복지시설 1곳을 대상으로 김치 담그기 행사를 주도적으로 진행했고, 동백 2동 동백유치원이 '지구별 별별마켓' 바자회 수익금 26만원을 기탁했다.

같은날 기흥구 보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 취약계층 20가구에 제철 과일과 방한용품을 전달에 이어 보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물품을 전달했다.

이어서 17일 기흥구 동백1동에는 비영리단체 '뮤직코이노니아'가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65만원을 기탁에 이어 '뮤직코이노니나'가 동화마을 뮤직페스티벌에서 가족 음악극 '너무 늦지 않아 다행이야' 공연에서 축하용 화환 대신 모금한 이웃돕기 성금을 마련했다.

18일 수지구 동천동에 있는 수지예본교회는 풍덕천1동과 2동에 저소득 가구를 위한 즉석식품과 생활 용품을 전달과 풍덕천1·2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저소득 가구를 방문하여 기부받은 생필품상자를 전달하고 건강과 안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또한 처인구 원삼면은 지역내 단체와 함께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김장김치를 만드는 '사랑·소통·화합의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원삼면의 ▲새마을부녀회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체육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발전협의회 등 6개 단체가 참여했고, SK 에코플랜트 임직원 100여 명도 참여해 700포기 김치를 담그는데 힘을 보탰다.

19일 처인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는 용인신협 협동조합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면서 김장김치 10㎏ 150통을 기탁했다.

김치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지원사업에 선정된 용인신협의 주관한 행사에서 만들었으며, 중앙동 지역내 한부모가정과 기초생활수급 가구 150곳에 전달할 예정이다.

19일 기흥구구갈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부녀회는 강남대학교에서 교직원, 학생들과 함께 김장봉사를 했다.

이날 만든 김치 200상자는 구갈동 지역 내 취약계층과 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됐다.

19일 기흥구 동백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애심재단과 함께 저소득가정, 사회복지시설을 지원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 사업은 경기도 자원봉사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된 애심 재단이 진행했고, (사)다사랑 공동체가 후원으로 10㎏ 김치 140박스는 동백1동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 지역아동센터 등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됐다. 용인=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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