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5년 12월 26일(음력 11월 7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2월 26일(음력 11월 7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5-12-25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2월 26일(음력 11월 7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ㅊ ` ㅂ ` ㅎ성씨 사교성이 있는 반면 외로움을 타는 성격이지만 겉으로 나타내지 않는 욕심이 많은 편이라 신용을 잃게 될 수 있으니 주의할 것. 1 ` 7 ` 9월생 이성관계에 녹색신호니 한 마리 토끼만 쫓아라. 잘못하다 내 것 마저 놓치고 하늘 쳐다 볼 수다.



▶ 소띠



지금은 주어진 여건에 성실을 다하여 실리를 추구할 것. ㄱ ` ㅍ ` ㅇ성씨 믿고 의지하는 사람을 위해 열심히 협력하는 것은 좋지만 기대보다 미치지 못할 때 실망이 더 클 수. 2 ` 8 ` 9월생 애정은 잡으려 말고 멀리 할 것. 무엇이 진실인가 생각해 보라.



▶범띠



올바른 판단 아래 부지런히 일하고 열심히 노력하니 늘리는 수. 독단적인 생각에서 벗어날 것. 자기주장만 내세우면 손실의 원인이 되겠다. 상대의 의견에 귀 기울여라. 6 ` 8 ` 12월생 애정은 서두르면 삼각관계로 이어질 수 조심하라. 서쪽이 길향.



▶토끼띠



2 ` 9 ` 11월생 떠나간 사람 붙잡으려하나 때는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구나. 마음에 안정 찾고 있는 자식 생각할 것. 자신의 허물을 충고해 주는 주위 사람 말에 귀 기울여라. ㄱ ` ㅊ ` ㅂ성씨 헤어져 본들 득 될 것 없고 방황하는 수임을 명심함이 좋겠다.



▶용띠



시행착오를 반복하며 또 다른 계획을 실행시키려니 매우 힘든 상황이구나. 인내하며 한 계단 한 계단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가짐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길임을 알 것. 1 ` 5 ` 6월생 쥐 ` 말 ` 닭띠의 의견을 들어 행할 때 길함을 알아라. 검정색은 피하라.



▶뱀띠



인간관계가 원만해서 주위에 평판이 좋은 편이지만 마음에 선을 긋고 있어 터놓고 이야기 할 사람 없구나. ㄱ ` ㅂ ` ㅊ성씨 세상을 좀 더 폭 넓게 보고 윗사람과 친구 간에 우애를 다져둠이 미래에 밑거름이 됨을 알고 좀 더 친근감으로 대해 나가라.



▶말띠



1 ` 5 ` 9월생 자신을 벗어나려고 하다 지금ㄲ·지 쌓아온 자리 한순간에 실수 수포로 돌아갈 수 있으니 항상 마음을 여러 곳으로 향하지 말 것. 물은 담는 그릇에 따라 모양이 변하는 즉 아무 곳에 순응하지만 인간은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길 때 길.



▶양띠



두 갈래 길에서 방황하지 말라. 가정과 모두를 위하는 길이 어느 길인가 생각할 것. 혼자의 만족을 얻기 위해 번민한다면 잘못된 것이니 가정에 더욱 애착을 가짐이 좋겠다. 5 ` 7 ` 11월생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 다시한번 상기하라. 상대로 하여금 신경질환 조심.



▶원숭이띠



밝고 활동적인 행동은 좋으나 무슨 일이든 하나하나 단계를 밟으려는 것이 장점이 될 수 있으나 2 ` 6 ` 8월생 너무 신중한 나머지 결단이 늦어져 좋은 찬스를 놓칠 수. 여성 역이 곁눈질하다 진짜 사랑 놓칠 수 있으니 집착에서 벗어나 자연스럽게 행동할 것.



▶ 닭띠



자유를 원하니 한 곳에 마음 두지 못하고 새로운 것을 찾으려는 격. 1 ` 5 ` 8월생 마음이 잘 변하고 싫증을 잘 내는 편이라 주위에 신용을 잃게 되니 주변 사람들이 상대해 주지 않을 수. 내 입장만 생각 말고 상대의 마음 읽을 것. 서남간이 길하고 검정색은 금물.



▶ 개띠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는 조심성을 찬사 할말 하나 세심한 감수성 때문에 병에 시달릴 수 있으니 주의할 것. ㄱ ` ㅂ ` ㅇ성씨 달콤한 말에 귀 기울이다 모아 놓은 것 속임 당할 수 있으니 조심하며 경계를 게을리 마라. 닭띠가 마음의 안정 주겠다.



▶돼지띠



겉보기와 다르게 실속이 없으니 분수에 맞추어 행동할 것. 지나친 경쟁의식으로 서로 간에 피해가 따르니 대인관계에 신중을 기하라. 요란스러운 것보다는 조용함이 다툼을 막는 길. ㅂ ` ㅈ ` ㅎ성씨 도움 될 듯. 서비스 ` 스포츠계종사자는 서서히 운이 열리는 격.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김경문 감독, 한화와 작별… “최강한화 함성 영원히 못 잊어”
  2. 한화 허인서, 생애 첫 풀타임에 20홈런… 신인왕 정조준
  3.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4. 대전 하나 전북을 18년만에 잡아내다! 득점 순간 대전 S석 표정(영상)
  5. 지금은 '축제 시즌'… 국내 축제, 세계 무대로 날아오른다
  1. 가을 정취 물든 '국립수목원 3종 세트'… 어디로 가볼까
  2. 천안문화재단, 10월 한뼘 갤러리 공간지원사업 전시 개최
  3. 천안시, 가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예방수칙 준수 당부
  4. 아산시의회, '탄소중립특별위원회' 활동 돌입
  5. 아산시, 항공사진-드론영상으로 최신 공간정보 구축

헤드라인 뉴스


대전 미분양 아파트 늘었는데…내년 주택시장 괜찮을까

대전 미분양 아파트 늘었는데…내년 주택시장 괜찮을까

대전지역 미분양 아파트가 한 달 사이 655세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유성구에서 미분양 물량이 큰 폭으로 늘어난 반면 동구와 중구, 서구에서는 감소했다. 내년에도 약 1만 세대의 아파트 공급이 예정돼 있어 미분양 해소와 신규 공급 물량의 소화 여부가 지역 주택시장의 주요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11일 대전시에 따르면 2026년 8월 말 기준 대전지역 민간 미분양 주택은 2521세대로 집계됐다. 전월 1866세대보다 655세대 늘어난 것으로, 증가율은 35.1%다. 지역별로는 유성구의 미분양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유성구 미분..

박수현 충남지사 "발전공기업 유치, `도 아니면 모` 과열 경계…각 시·군 강점으로 경쟁해야"
박수현 충남지사 "발전공기업 유치, '도 아니면 모' 과열 경계…각 시·군 강점으로 경쟁해야"

박수현 충남지사가 최근 과열 양상을 보이는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경쟁과 관련해 "도 아니면 모 식의 접근이나 과열 경쟁은 위험하다"며 시·군 간 과도한 경쟁을 지양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중앙정부의 충남 내부 단일화 요구에 대해서도 "약속 없는 통일 요구는 중앙 중심의 논리"라며 선을 그었다. '충남통(통)행' 일정으로 8일 당진시를 방문한 박 지사는 언론인 간담회에서 "통합본사가 유치되면 살고 안 되면 망한다는 식의 사활을 건 접근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지사는 "통합본사가 충남 외 다른 지역으로 가더라도..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 `달빛 걷기`… 야간 관광벨트 매력 충분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 '달빛 걷기'… 야간 관광벨트 매력 충분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이 가을밤 시민들의 낭만과 추억을 담아내는 특별한 문화공간으로 변신했다. 국가 1급 보안시설과 행정기관의 업무공간이란 경계를 넘어 행정수도 세종시의 새로운 야간 관광벨트이자 문화관광 명소로 도약할 가능성도 확인했다. 중도일보가 지난 10일 한국걷기운동본부 세종지부와 세종시,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와 협력해 진행한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 '달빛 걷기' 투어에는 시민과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방문객 등 모두 300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보 안 관계상 참가자는 300~400명으로 제한했고, 그럼에도 2만 70..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 수확 앞둔 황금 들녘 수확 앞둔 황금 들녘

  •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 ‘은행 열매를 피해라’ ‘은행 열매를 피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