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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동연 시장이 시청 구내식당에서 직원들에게 직접 떡국을 배식하고 있다./양산시 제공 |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장과 직원 간의 격식 없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나동연 시장은 직접 앞치마를 두르고 배식대에 서서 직원 한 명 한 명에게 음식을 담아주며 새해 덕담을 건넸다.
나 시장은 "항상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시민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배식 후에는 구내식당에서 직원들과 함께 식사하며 "올해도 시민들에게 더 좋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함께 뛰어보자"는 다짐을 공유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직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행정서비스 향상과 더불어 일하기 좋은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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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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