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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성군 공무원이 필암서원 인근 관광안내판을 점검하고 있다./장성군 제공 |
장성군은 점검 결과, 낡아서 색이 바래거나 훼손되어 정비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안내판은 2월 2일부터 13일까지 열흘 간 정비 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장성을 찾은 방문객과 향우들에게 정확한 관광 정보와 쾌적한 분위기를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성=최성배 기자 csb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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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