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주민 의견 수렴 혁신공감 대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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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주민 의견 수렴 혁신공감 대화 개최

11개 읍·면 방문 군정 주요 현안 공유

  • 승인 2026-02-24 15:38
  • 장우현 기자장우현 기자
[영암군 자료사진] 2025 혁신공감 주민과의 대화
전남 영암군이 지난해 개최한 주민과의 대화./영암군 제공
전남 영암군이 2월 25일부터 3월 6일까지 11개 읍·면에서 '2026년 혁신공감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우승희 영암군수 등 영암군 공직자들이 군정 주요 현안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올해 주민과의 대화는 지역의 매력을 알리는 '오늘의 영암' 영상 시청, 군정 운영 방향 및 주요 업무 보고, 군정 발전 제안 및 건의사항 청취 등으로 진행된다.

주민과의 대화는 25일 영암읍·덕진면을 시작으로, 27일 삼호읍, 3일 금정면·서호면, 4일 시종면·도포면, 5일 군서면·신북면, 6일 학산면·미암면 순으로 이어진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영암군민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참여형 소통행정'의 장이 이번 대화다. 민선 8기 영암군은 투명하고 개방적인 군정 운영으로 주민 신뢰를 높이고, 지역 발전과 혁신의 동력을 주민에게서 찾는 노력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영암=장우현 기자 jwh4606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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