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애 김해시의원, 진영·한림의 더 큰 미래...중앙위 자문위원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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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애 김해시의원, 진영·한림의 더 큰 미래...중앙위 자문위원 임명

16일 시의원 예비후보 등록 완료
20일 자로 중앙위 자문위원 재임명
중앙·지역 잇는 가교 역할로 지지세 확산

  • 승인 2026-04-04 00:06
  • 수정 2026-04-04 14:33
  • 김성욱 기자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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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애 김해시의원이 3월 16일 재선거 등록 후 나흘 만인 20일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재임명되며 정책적 입지를 굳건히 했다.(사진= 이미애 시의원 페이스북)
이미애 김해시의원(진영·한림)이 3월 16일 재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현장을 누빈 지 불가 나흘 만에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재임명되며 정책적 중량감을 더했다.

이미애 의원은 3월 20일 자로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자문위원 임명장을 수령했으며, SNS를 통해 당과 국민을 위한 변함없는 헌신을 약속했다.

◆ 중앙당 자문위원 재임명...정책적 전문성 입증

이번 자문위원 임명은 엄격하고 신중한 심사 과정을 거쳐 최종 확정돼 이미애 의원의 중앙당 내 입지를 다시금 확인시켰다.

이 의원은 페이스북 등 SNS 채널을 통해 "지난 3년 간 자문단으로서 당의 발전을 위해 한순간도 게으름 없이 최선을 다해 봉사해왔다"며 재임명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중앙당 자문위원직은 당 운영의 정책적 제언을 담당하는 핵심 요직으로, 이 의원이 가진 중앙 정계 네트워크의 실효성을 입증하는 대목이다.

◆ 재선 가도 나흘...진영·한림 현장 밀착 행보 가속

3월 16일 재선 도전을 공식화하고 본격적인 선거 가도에 뛰어든 이 의원은 나흘 동안 지역구 곳곳을 발로 뛰며 주민들과 호흡해왔다.

현역 의원으로서의 실천력에 중앙당 자문위원이라는 전문성이 더해지면서, 지역구인 진영과 한림의 현안을 중앙 정부 및 당 정책에 직접 반영시키겠다는 비전이 더욱 설득력을 얻고 있다.

이는 단순한 지역 일꾼을 넘어 정책적 영향력을 갖춘 후보라는 차별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 책임감 있는 헌신으로 지역 대부흥 견인

이 의원은 변함없는 책임감과 헌신으로 당과 지역사회를 위해 더욱 충실히 임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특히 이번 중앙당 임명을 계기로 지역 발전의 확실한 변화를 이끌어 내는 '이면적 강자'로서의 행보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탄탄한 지역 기반과 중앙당의 전폭적인 지지를 확보한 이미애 의원이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보여줄 성과에 지역 정가의 이목이 집중된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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