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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 함평군이 14일 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벼농사 분야 시범사업 농업인 교육'을 열고 있다.(사진=함평군 제공) |
함평군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고품질 쌀 생산기술의 현장 적용을 확대하고 친환경·저탄소 영농 실천을 확산하는 한편,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여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함평군은 14일 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벼농사 분야 시범사업 농업인 교육'을 열고 시범사업 참여 농업인 50여 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기술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올해 벼농사 분야 시범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 여건에 맞는 고품질 쌀 생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최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재배기술과 시범사업의 핵심 실천기술을 중심으로 교육을 받았다.
교육에서는 저탄소 농업 실천을 위한 농산물 인증제도와 탄소 저감 실천 방법도 함께 소개됐다. 아울러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과 농업재해 대응 요령을 안내해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함평=신동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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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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