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시에 따르면 금상은 우암동 소재 음식점 '섬섬옥수'가 차지했으며 은상은 커피전문점 '길모퉁이 작은 커피집 메이'와 '부엉이 곳간'이 각각 선정됐다. 동상은 음식점 '수라채'와 의류점 '옷장 속 초콜릿'이 각각 뽑혔다. 상당구 용암동에 있는 대상작 약국 간판은 심사결과 여백의 미를 살려 격조 높은 업소의 이미지를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얻었다.
시는 이번에 선정한 업소에 '청주시 아름다운 간판' 동판을 수여하는 한편 청주시 지정 게시대 중 당선자가 선택한 3곳에 12주간 업소 홍보 게시물을 무료로 걸어 줄 계획이다.
청주=정태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정태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