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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완<사진> (사)한국외식산업협회 대전·세종·충남광역지회장이 오는 8일 오후 4시 라온컨벤션웨딩(구 유성 유진호텔) 2층 아라홀에서 취임식을 갖게 됐다며 1일 이렇게 본보에 초대장을 보내왔다.
김종완 지회장은 “이날 제 취임식을 갖는 자리에서 대전, 세종, 충남광역지회장 임명패와 지회기를 수여하고 신임지부장 9명과 부회장 20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시장, 의장, 국회의원들이 오셔서 축사해주실 것”이라고 말했다.
2015 (사)한국외식산업협회 대전, 세종, 충남광역지회 지부는 최인성 당진시지부장, 이효동 공주시지부장, 김성희 청양군 지부장(아니골가든 대표), 이현주 세종시지부장(착한문어보쌈 대표), 이청 중구지부장(니하오 대표), 김보영 서구지부장(5.5닭갈비 회장) 등이 맡게 됐다.
또 부회장단은 김선용 신촌가마솥설렁탕 대표, 김완규 어울림대표, 박진우 천지농산 대표, 방춘재(주)퍼시스아이디 대표, 송미나 (주)중앙청과 대표, 안수완 청년 인테리어 대표, 양홍규 변호사(전 정무부시장), 이양한 위니스 대표, 이정삼 조리사회 대전지회장 등이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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