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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전시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1일 동구청장·서구청장 결선투표 개표 결과 이같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당규에 따라 득표율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경선은 권리당원 투표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를 각각 50%씩 반영하는 국민참여경선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결선 투표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실시됐다.
결선 투표 결과 서구청장 전문학 전 시의원은 신혜영 서구의원을 제치고 최종 후보로 선출됐다. 이에 따라 서구청장 선거는 민주당 전문학 전 시의원과 국민의힘 서철모 현 서구청장, 조국혁신당 유지곤 시당 수석대변인 간 3파전 구도로 치러지게 됐다.
동구청장 후보로 선출된 황인호 전 동구청장은 윤기식 전 장철민의원실 보좌관을 제치고 본선에 진출했으며, 국민의힘 박희조 현 청장과 맞붙게 됐다.
최화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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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