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소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역대 농촌지도사업 선배님들이 이뤄놓은 농업기술센터의 위상을 더욱 발전시키고, 농업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열정적인 자세로 직무를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소장은 1980년 농촌지도직 공무원으로 첫 발을 내디딘 후 35년간 농업 농촌의 발전을 위해 매진해 왔다.
FTA 경쟁력 제고사업 추진 및 도시민 유치를 위한 전국 최초의 귀농교육센터 건립 및 로컬푸드직매장 운영 등 농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다양한 역점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이 소장은 농업인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6차산업 및 인삼 등 지역특화작목 육성 및 새로운 소득작목 발굴 등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다양한 농촌지도사업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금산=송오용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금산=송오용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