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공공기관 ‘아름다운 대전 가꾸기’행사

  • 경제/과학
  • 기업/CEO

지역 공공기관 ‘아름다운 대전 가꾸기’행사

  • 승인 2016-04-06 18:00
  • 신문게재 2016-04-06 7면
  • 박전규 기자박전규 기자
▲ ▲지역 사회공헌활동 협업체인 퍼블리코 대전은 6일 금강유역에서 ‘아름다운 대전 가꾸기’행사를 진행했다.  
<br />
▲ ▲지역 사회공헌활동 협업체인 퍼블리코 대전은 6일 금강유역에서 ‘아름다운 대전 가꾸기’행사를 진행했다.  

퍼블리코 대전, 사회공헌활동 전개

코레일 등 대전지역을 대표하는 7개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 협업체 ‘퍼블리코 대전’이 6일 대전 신탄진 금강유역에서 ‘제1회 아름다운 대전 가꾸기’행사를 진행했다.

코레일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퍼블리코 대전 출범 이후 진행된 첫 번째 사회공헌활동으로 김영래 코레일 사장 직무대행과 이일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 이석순 한국가스기술공사 사장, 최계운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김화동 한국조폐공사 사장, 강영일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 이재희 한전원자력연료(주) 사장 등 공공기관장과 임직원 80명이 참여해 금강유역에 조팝나무 1300본을 심었다.

퍼블리코 대전에 소속된 7개 공공기관은 향후 ‘아름다운 대전 가꾸기’와 같은 환경정화활동 외에도 각 기관이 교대로 주관하고 공동으로 참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정기적으로 시행해 지역사회에 기여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들 7개 공공기관은 지난 2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기관간 상호발전을 도모하자는 취지의 ‘사회공헌활동 공동추진 협약’을 체결하고, 사회공헌 협업 브랜드 퍼블리코 대전을 출범했다. 박전규 기자 jkpark@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유성복합 개장 이후 서남부터미널 통폐합 '화두'
  2. 수사기관 사칭 보이스피싱, 이번에도 피해자는 모두 20~30대
  3.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4. 대전역 물품보관함 돌며 카드·현금 수거… 보이스피싱 수거책 구속
  5. [건양대 글로컬 비전을 말하다] 국방·의료에서 AI까지… 국가전략 거점으로 진화한다
  1.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2. 대전보훈청-대전운수, 설명절 앞두고 후원금 전달식
  3.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4. [교단만필] 2026년의 변화 앞에서도 변치 않을 기다림의 하모니
  5. [사이언스칼럼] 지능형 화학의 시대

헤드라인 뉴스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2027학년도 대입부터 '지역의사제' 전형이 도입되면서 자녀 의대 입시를 위해 이사를 고려하는 학부모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충청권으로의 전입을 택할지 관심이 쏠린다. 지역의사제 지정 지역 일반고등학교 수를 따진 결과, 전국에서 충청권이 세 번째로 많은 데다 타 권역에 비해 고3 300명 이상의 대형 고교도 가장 많기 때문이다. 지역 인구유입과 수도권과의 의료 격차 해소책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지만, 반대로 위장전입 등 부작용 우려도 적지 않다. 29일 종로학원이 발표한 '지역의사제 지정 지역 일반고 분석 자료'에 따르면 교육부..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들고 있다. 도시 경쟁력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떠올려야 할 단어는 '사람'이다. 경제와 문화, 생활 등 지역의 미래는 결국 사람이 만들기 때문이다. 저출산, 고령화와 수도권 집중화로 인구소멸을 우려하는 시기에 대전시의 인구 증가세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최근 한국경제인협회가 발표한 수도권 지방자치단체(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인구감소·지방소멸 현황 및 과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비수도권 지자체의 77%는 현재 지역의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평가했다.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대전시는..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더불어민주당이 대전과 충남 통합 특별시 정식 명칭을 ‘충남대전통합특별시’로, 약칭은 ‘대전특별시’로 정했다. 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 특별위원회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29일 국회에서 열린 특위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명칭과 약칭, 특별법 추진 과정 등 회의 결과를 설명했다. 우선 공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다. 앞서 28일 민주당 광주와 전남 행정통합 추진 특별위원회도 통합 특별시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을 '광주특별시'로 정한 바 있다. 통합 특별시의 청사와 관련해선,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故 이해찬 전 총리 발인 하루 앞으로 故 이해찬 전 총리 발인 하루 앞으로

  •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