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첨단소재, 노사화합 한마음 트레킹 행사 개최

  • 정치/행정
  • 세종

한화첨단소재, 노사화합 한마음 트레킹 행사 개최

  • 승인 2016-04-17 13:15
  • 신문게재 2016-04-17 5면
  • 세종=윤희진 기자세종=윤희진 기자
▲ 한화첨단소재 이선석 대표이사(앞줄 가운데)를 비롯해 노사화합 한마음 트레킹 행사에 참석한 임직원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한화첨단소재 제공
▲ 한화첨단소재 이선석 대표이사(앞줄 가운데)를 비롯해 노사화합 한마음 트레킹 행사에 참석한 임직원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한화첨단소재 제공

조직목표 달성 결의 및 노사 간 화합 다져

세종시에 있는 한화첨단소재(대표 이선석)가 지난 14일 조직목표 달성 결의와 노사 화합을 위해 충북 청주시 부모산에서 트레킹 행사를 개최했다.

이선석 대표이사를 비롯해 주요 임원과 팀장, 노조 집행부, 조업과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행사에서 노사 양측은 상호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올해 계획한 조직 목표 달성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자는데 뜻을 함께하고 결의를 다졌다.

이어 부모산 트레킹 코스를 함께 걸으며 경영활동 개선방안에 대한 의견을 비롯해 노사가 함께 소통하고 화합해 나갈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이선석 대표는 “노사 양측이 서로 상생 파트너로 인식하고 서로 밀고 당겨주며 안전사고 없이 올해 계획한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말했다.

한편, 한화첨단소재는 노사발전 로드맵을 기반으로 트레킹 행사를 비롯해 미니운동회, 단체산행 등 노사가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노사화합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화합과 상생의 노사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고 있다.

세종=윤희진 기자 heejiny@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서울대 10개 만들기 동행 모델' 띄운다… 한밭대 등 국공립대 연대 STU 제안
  2. 대전 서대전IC 구봉터널 차량 16대 추돌사고…12명 부상(영상있음)
  3. 짙은 안개에 미세먼지까지… 충청 출근길 사고 잇따라
  4. [썰] 권선택의 민주당 대전시장 '판' 흔들기?
  5. 세종 파크골프 저력… 신현주 선수, 中 챔피언십 왕중왕전 우승
  1.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관광 소비액 5조원 목전 둔 대전
  2. ‘그날의 함성 다시 한 번’…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3. ‘반려견과 함께’
  4. 대전 대덕구, 덕암야구장 반려동물 놀이터 개장
  5. 출연연 '공통행정' 채용 임박… 8개 과기계 노조 공동 성명 "연구현장 장악, 중단하라"

헤드라인 뉴스


이 대통령 "추가 정부부처 분산 없다"… 세종 행정수도 의지 확고

이 대통령 "추가 정부부처 분산 없다"… 세종 행정수도 의지 확고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추가 정부 부처 분산은 없다”고 못 박았다.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10회 국무회의에서 ‘균형성장을 위한 지방 우대방안’과 관련한 토의에서다. 토의 중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이 ‘부산 이전 성과’를 언급하자, 이 대통령은 "부산으로 옮겨서 실제로는 예측했던 것 이상의 효과가 있다"며 "그래서 농식품부를 광주로 보내달라고 그러고, 강원도는 관광 도시니까 문체부를 강원도로 보내달라고 이럴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해수부가 유일한 예외'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그래서 다시 한번 명확하게..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공유숙박, 체류형 관광모델 활성화 필요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공유숙박, 체류형 관광모델 활성화 필요

대전은 최근 타지에서 유입되는 방문객 수가 급격히 늘고 있다. 2025년 기준 9000만 명이 넘는 외지인이 지역을 찾았다. 주요 백화점을 찾는 소비자부터 '빵의 도시'란 이름에 걸맞게 성심당을 비롯한 여러 제과점을 탐방하는 이른바 '빵 관광'이 주된 요인으로 꼽힌다. 다만, 쇼핑과 식·음료 업종에 소비가 집중되다 보니 방문객을 지역에 머물게 할 핵심적인 유인책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외부 방문객이 대전에서 지갑을 열고, 소비하게 되면 그만큼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에 중도일보는 대전 방문..

공공기관 2차 이전 `빨간불` … 지역 발전 고려 최우선해야
공공기관 2차 이전 '빨간불' … 지역 발전 고려 최우선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해 이른바 '집중 전략'을 언급하면서 대전과 충남의 공공기관 2차 이전 대응에 빨간불이 켜졌다. 정치권 안팎에선 '집중 전략'은 사실상 행정통합 지역과 기존 혁신도시에 공공기관을 집중 배치하겠다는 의중 아니냐는 해석이 많다. 사실상 행정통합 무산과 1차 공공기관 이전 수혜를 받지 못한 대전시와 충남도 입장에선 발등의 불이 떨어진 셈인데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이 대통령은 13일 충북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공공기관 이전을 포함한 국토 재배치와 균형발전 문제는 국가 생존이 걸린 문제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신임경찰 경위·경감 임용식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내외 신임경찰 경위·경감 임용식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내외

  • ‘반려견과 함께’ ‘반려견과 함께’

  • ‘그날의 함성 다시 한 번’…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그날의 함성 다시 한 번’…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 ‘봄이 왔어요’ ‘봄이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