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쳐. |
오늘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함께 휴가 가고 싶은 배우 예지원과 이재윤. 2탄이 방송된다.
이날 배우 예지원은 냉장고 대신 캠핑용 아이스박스를 들고 출연하며 직접 빚었다는 술이 든 항아리도 공개했다.
예지원을 위한 첫번째 요리는 '니스 해변을 담은 해산물 요리'로 특이하게 살아있는 해산물을 이용하여 대결을 펼친다.
여기에 캠핑 요리 주제로 다시 만난 두 셰프, 샘킴과 미카엘의 리벤지 매치의 승자는 누가 될 지 궁금증을 유발했다.
예지원은 요리대결 후 완성된 요리를 시식하면서도 음식에 어울리는 술을 찾았고, 진정한 애주가임이 밝혀지며 흥 넘치는 귀여운 음주 먹방을 선보였다.
한편 영화 속 명장면을 재연해 모두의 박수를 받은 장면은 무엇일지 오늘 밤 9시30분에 확인해보자. /온라인이슈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