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운세]2016년 11월 21일~10월 27일

  • 운세
  • 주간운세

[주간운세]2016년 11월 21일~10월 27일

  • 승인 2016-11-18 09:31


쥐띠
登樓去梯格(등루거제격)으로 누각에 오르게 하고 사다리를 제거함인즉 사람을 꾀어 어려운 곳에 빠지게 하는 격이라. 건강에 적신호가 오는 때로서 매사에 급하게 처리하지 말고 차분하게 진행하면 위험지경에 빠지는 것은 가히 면하리라.

36년생 만사가 귀찮은 때이니 휴식을 취하라.
48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운이 있다.
60년생 이성주의, 사기 당하기 십상이다.
72년생 온 가족의 화합을 이루는 때라.
84년생 나의 노하우를 인정받게 되는 운이라.
96년생 지나친 욕심은 금물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소띠
吉凶相半格(길흉상반격)으로 모든 것은 공은 공으로 돌아가고 죄는 죄로 돌아가는 법, 아홉 가지 잘한 것과 한 가지 과오를 심판 받는 격이라. 너무 나의 공만 내세워도 안될 것이며, 너무 나의 잘난 것만 내세워도 안되리라.

37년생 용돈이 두둑해 지는 운이라.
49년생 걱정하지 않아도 성사된다.
61년생 출가한 자녀로부터 기쁜 소식이 온다.
73년생 드디어 때가 왔으니 밀어 부치라.
85년생 부모님께 안부전화를 하라.
97년생 수입품을 먹지 말라 발병의 원인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호랑이띠
三伏逢扇格(삼복봉선격)으로 무더운 삼복 염천지절에 부채를 건네 받아 시원하게 부침으로서 신선이 되는 착각에 빠지는 격이라. 이렇게 시원한 일도 있다는 것을 내 미처 몰랐던가 하고 탄식하지 말 것이요, 지금보다 더 좋은 것을 바래지도 말 것이라.

38년생 이보다 무엇이 더 부족하겠는가.
50년생 출가한 자녀로부터 기쁜 소식이 온다.
62년생 잔치에 가는 일을 삼갈 것이라.
73년생 내 능력을 과신하지 말 것.
86년생 요행수는 절대 금물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토끼띠
立身揚名格(입신양명격)으로 오랫동안 공부만 하던 선비가 이제야 때를 만나 입신양명을 하게 되어 출세가도를 달리는 격이라. 남자는 자기를 알아주는 맛으로 살아가는 것인데, 나를 알아주는 사람을 만났으니 매사가 막힘이 없이 풀려 가리라.

39년생 5:5 동점, 좀더 노력하라.
51년생 등산 등으로 휴식을 취하라.
63년생 친구 따라 한일 낭패 본다.
75년생 내 힘으로는 부치는 일이다.
87년생 돈 때문에 눈물 흘리는 일이 생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용띠
東國聖君格(동국성군격)으로 동쪽나라의 임금이 선정을 베풀게 되니 하늘에서 적당한 때 비를 주고, 볕을 주어 풍년가를 부르는 격이라. 매사가 윗사람의 원조와 도움으로 술술 풀려 나가게 되고 그간에 미뤘던 일도 깨끗이 해결되리라.

40년생 낙상 주의, 절대 조심 할 것.
52년생 투기는 안되니 정도대로 하라.
64년생 욕심부리면 도리어 허사가 된다.
76년생 친구의 도움이 나를 구한다.
88년생 여행 도중에 추락사고를 주의할 것.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뱀띠
春陽解氷格(춘양해빙격)으로 그동안 꽁꽁 얼었던 만물이 봄볕을 만나 해빙이 되어 활기를 찾게 되는 격이라. 그동안 막혔던 모든 일이 슬슬 풀려 나가게 될 것이요. 매사가 진전되는 것이 눈에 띄게 될 것이니 서두르지 말 것이라.

41년생 휴식이 우선이다.
53년생 노력한 만큼 소득이 있다.
65년생 성취가 될 것이니 용기를 가지라.
77년생 욕심은 욕심을 낳는 법이라.
89년생 부모님의 명예를 중시하여야 함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말띠
無不通知格(무불통지격)으로 그동안 수 만 권의 책을 읽고 보니 천지조화와 풍운조화에 통달하여 모르는 것이 없는 격이라. 나의 위대한 능력을 알아주게 될 것이니 너무 서둘러서도 안될 것이요, 너무 자만심을 가져서도 안될 것이라.

30년생 뜻밖의 횡재수가 생길 좋은 운이라.
42년생 복잡한 일이 말끔히 해결된다.
54년생 천천히 행동해도 풀릴 것이라.
66년생 산은 산, 물은 물이라는 진리를 알라.
78년생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보라.
90년생 걱정말고 기다리면 해결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양띠
壯丁蹇脚格(장정건각격)으로 매우 건강한 장정이 다리 하나가 부러져 절름발이가 되는 격이라. 일이 풀릴 듯 풀릴 듯 하다가도 막혀 풀리지 않고 도와준다던 사람도 등을 돌리게 되니 나 홀로 외로이 마라톤을 하는 심정으로 열심히 노력해야 함이라.

31년생 나 아니면 안 된다라는 생각을 하라.
43년생 가족들의 의견일치를 도출해낸다.
55년생 부부싸움, 서로 조심할 것이라.
67년생 이보 전진을 위해 일보 후퇴를 하라.
79년생 일을 시작하기 전에 부모님을 먼저 생각하라.
91년생 상대방을 내가 먼저 용서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원숭이띠
甘苦合來格(감고합래격)으로 무슨 병이 났을 때 한약을 먹고 난 직후에 사탕을 입에 물어 단맛과 쓴맛을 함께 보게 되는 격이라. 무슨 일이 잘 되다가도 막히게 되고 기쁨과 슬픔을 함께 맛보게 되리니 일을 신중하게 처리하여야 함이라.

32년생 미리미리 방비하면 괜찮을 일이라.
44년생 내 몫이 적어지는 운이라.
56년생 고민, 말끔히 해결될 것이라.
68년생 주위의 시기를 경계할 것이라.
80년생 낭패를 당하리니 일부만 보고 판단하지 말라.
92년생 선배의 충고 잘 들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닭띠
獨湯沐浴格(독탕목욕격)으로 부부간에 함께 여행을 갔다가 배우자를 잃어버리고 혼자 외로이 독탕에서 목욕을 하고 있는 격이라. 매사에 의욕이 없어지게 되는 한 때로서 가장 가까운 사람과 다투지 말고 한발 양보하는 미덕이 필요함이라.

33년생 자금융통으로 기사회생하리라.
45년생 급히 서두르면 오히려 일을 그르치게 된다.
57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가 따르리라.
69년생 꽉 막힌 공간에서 지금 탈출하라.
81년생 주변 정리를 잘 해야 할 때라.
93년생 너무 앞질러 가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개띠
難攻不落格(난공불락격)으로 수 만 명의 군사가 성 주위를 에워싸고 공격을 해오기는 해도 너무 튼튼하게 성이 쌓여져 패하지 않는 격이라. 주위의 여건이 어렵다 하더라도 계획한 일이 해결되고 일사천리로 일이 해결되리니 순리대로 일을 풀어가라.

34년생 이제 곧 나머지 50%도 해결된다.
46년생 상대방의 형편도 변변치 않다.
58년생 동업자와의 갈등이 생긴다.
70년생 아주 큰 어려운 일에 직면한다.
82년생 희망의 빛이 보이니 걱정 말라.
94년생 이성간의 불화로 우울해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돼지띠
三友合議格(삼우합의격)으로 몇 달 동안 동업을 하던 친구 셋이 의견 충돌이 있어 매사가 지지부진하였으나 이제 겨우 의견이 일치되어 힘찬 전진을 하는 격이라. 그동안 어려웠던 일이 이제야 숨통이 트이게 될 터이니 마음을 편히 가지라.

35년생 투자하면 반드시 손해 본다.
47년생 생 떼쓰지 말고 솔직하게 시인하라.
59년생 지금은 바삐 뛰어야 할 때다.
71년생 부부간에도 따질 것은 따지라.
83년생 기쁨 후에는 반드시 슬픔이 온다.
95년생 즐거운 일이 연발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춘강 구홍덕 한국정통역학연구원 원장
, 다음 카페 구박사인생클리닉 운영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대전의료원 ‘어떻게 지을까’… 시공사 공고 앞두고 주민·의료계 의견 듣는다
  2. 대전 여야, 2차 중앙행정기관 세종 이전 놓고 '공방전'
  3. 대전교도소·대전의사회 협력, 수용자 대면진료 ‘메디컬센터’ 전국 첫 개설
  4. 90년 역사 품은 테미오래,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공간으로
  5. 32사단, 대둔산에서 6·25 전사자 유해발굴 착수
  1. 대전 금연구역 5만여 곳에 지도원 35명… 단속 한계에 정책 실효성 의문
  2. 대전 서구 '구청장 직통문자' 100일…민원 999건 접수
  3. 탈석탄 충남, 신재생 전환 이익 절반은 역외로
  4. '대학생이 제안한 위성을 우주로'…항우연 경연대회 7개 팀 선정
  5. [세상보기] 각자도생의 시대

헤드라인 뉴스


대전교도소 수용자 대면진료 ‘메디컬센터’ 전국 첫 개설

대전교도소 수용자 대면진료 ‘메디컬센터’ 전국 첫 개설

대전교도소가 전국 교정시설 중 처음으로 스마트 메디컬센터를 구축하고 대전시의사회와 협력해 수용자에게 가장 필요한 안과와 이비인후과 그리고 신경과에 대한 시설 내 전문진료를 시작한다. 2005년 교정시설의 원격진료가 허용된 이후 수용자 의료처우 개선을 위한 가장 혁신적인 도전으로 여겨져 주목받고 있다. 법무부는 22일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교도소에서 스마트 메디컬센터 개소식을 갖고 새롭게 조성하고 확보한 시설과 장비를 소개했다. 이날 법무부 교정본부 권창모 의료과장과 이동철 의료 교정관이 참석하고, 김재술 대전교도소장 주관으로 임정혁..

세종 `장애인 학대사건` 무혐의 뒤집혀… 시설 직원 구속 송치
세종 '장애인 학대사건' 무혐의 뒤집혀… 시설 직원 구속 송치

세종시 장애인 거주시설 학대사건의 가해자로 지목된 시설 직원이 구속 송치됐다. 경찰이 초기 수사 과정의 미흡함을 인정하며 재수사 돌입한 지 5개월 만이다. 세종경찰청 강력마약범죄수사대는 시설 직원 A(30대) 씨를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지난 13일 대전지방공소청에 구속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사건 발생 1년여 만인 지난 5월 재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시설 내 목격자 진술과 A 씨의 근무 시간 등을 토대로 혐의를 입증할 만한 정황을 확보하고 지난 7일 구속영장을 발부받았다. 앞서 경찰은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A 씨에게 무혐의 처분..

고교 이주배경학생 급증하는데…대전·세종 한국어학급 `0`
고교 이주배경학생 급증하는데…대전·세종 한국어학급 '0'

대전과 세종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이주배경학생이 797명에 달하지만, 이들을 위한 한국어학급은 한 곳도 운영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과 충북이 각각 한국어학급을 운영하는 것과 대조적으로 대전·세종은 고교 단계의 한국어 교육 기반이 부족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2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기준 대전지역 고교 이주배경학생은 655명, 세종은 142명으로 집계됐다. 두 지역의 학생 수를 합하면 797명이지만, 고등학교 한국어학급은 모두 운영되..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