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식은 권태호 센터장, 김경식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를 비롯한 두 기관 관계자들과 제천시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협약 체결로 두 기관은 문화예술 콘텐츠를 활용한 도시재생 업무, 도시재생 공청회 및 토론회 개최, 도시재생을 통한 문화예술 창작공간과 생활문화 공간조성 등 도시재생활성화에 필요한 사항을 협력키로 약속했다.
권태호 센터장은“제천시의 성공적 도시재생과 충북문화재단의 발전을 위해 서로 협력해 나아가 충북의 문화 창달에 기여하겠다”고 했다.
제천시 관계자는“이번 협약으로 노후한 환경정비를 목적으로 진행된 철거중심의 기존 정비사업이 아닌 지역의 문화적 예술적 가치를 높이는 차별화된 문화적 도시재생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제천=송관범 기자 songkb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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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관범 기자





